美 트럼프, 오바마에 화살…"IS 창설한 인물" "힐러리는 공동 창설자"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또다시 막말을 쏟아냈다. 이번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향해서다. 트럼프는 오바마 대통령을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 국가(IS)를 설립한 인물'이라고 강도높은 막말을 퍼부었다.영국 가디언 등 복수매체는 10일(현 ... 2016.08.11 [편집국 ]
일본 이마무라 부흥상, 日 군국주의 상징 '야스쿠니 신사' 참배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아베 정권의 신임 내각에 포함된 이마무라 부흥상이 일본 '군국주의' 논란의 중심에 있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했다.일본 NHK 등 복수매체는 이마무라 부흥상이 제2차 세계대전 종전일인 15일을 나흘 앞둔 11일 도쿄의 야스쿠니 신사를 찾아 참배했 ... 2016.08.11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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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진 눈·뻐드렁니…스냅챗, 동양인 비하 필터 '논란'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스마트폰 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 '스냅챗'이 동양인 얼굴을 인종차별적으로 묘사한 사진 필터(Filter·사진효과)를 선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미국 CNN은 스냅챗이 새로 내놓은 필터 중 '옐로페이스(yellowface)'가 인종차별적이라는 비판 ... 2016.08.11 [편집국 ]
캐나다 온타리오서 'IS 연계' 자폭 테러 모의 용의자 사살
(서울=포커스뉴스) 캐나다에서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폭탄 테러를 모의한 혐의를 받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사살됐다.영국 가디언 등 복수매체는 10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하려던 용의자 애론 드라이버가 경찰의 검거 ... 2016.08.11 [편집국 ]
일본 여왕 탄생?…일본 국민 10명 중 7명 "여성 일왕 찬성"
(서울=포커스뉴스) 아키히토 일왕의 '생전 퇴위' 시사로 일본 열도가 들썩이는 가운데 일본인 10명 중 7명은 여성 일왕의 등장도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남녀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여성 일왕에 찬성한다고 밝힌 응답자가 ... 2016.08.11 [편집국 ]
"트럼프 보고 싶었어"…'트럼프 타워' 기어오른 남자
(서울=포커스뉴스) 미국에서 한 남성이 뉴욕에 있는 58층 트럼프 타워를 기어오르다 체포됐다. 버지니아주에 거주하는 남성은 트럼프를 만나기 위해 빌딩을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ABC뉴스는 경찰 발표를 인용해 한 남성이 10일(현지시간) 오후 3시30분께 미국 뉴욕 ... 2016.08.11 [편집국 ]
리우에선 올림픽 열기… 상원에선 호세프 대통령 탄핵 찬성 통과, 이달 말 결판
(서울=포커스뉴스) '리우 올림픽' 열기가 한창인 브라질에서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이 최종절차만 남겨두고 있다.영국 가디언 등 복수매체는 10일(현지시간) 브라질 상원 전체회의에서 호세트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에 59명이 찬성, 21명이 반대해 보고서가 통과됐다고 ... 2016.08.11 [편집국 ]
독일, 대테러 조치 논의…'얼굴 가리는' 이슬람 전통복장 금지 포함
(서울=포커스뉴스) 최근 독일에서 잇단 테러로 치안 우려가 커진 가운데 독일이 전면적인 대테러 조치 및 치안 강화책을 마련키로 했다.영국 가디언은 현지매체 보도를 인용해 토마스 데메지에르 독일 내무장관이 2017년 독일 대선 전까지 치안 강화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10 ... 2016.08.11 [편집국 ]
터키 남동부 경찰 겨냥 폭탄 테러…최소 8명 사망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남동부 지역에서 경찰을 노린 폭탄 테러가 두 차례 발생해 최소 8명이 숨졌다.영국 BBC 등 복수매체는 10일(현지시간) 터키 정부와 분쟁을 빚고 있는 쿠르디스탄 노동자당(PKK) 세력이 폭탄 테러를 일으켜 최소 8명이 사망, 30여명이 부상을 ... 2016.08.11 [편집국 ]
친구 거짓말로 '28년' 옥살이 한 남성…뒤늦게 자유 되찾아
(서울=포커스뉴스) 친구의 거짓말 때문에 28년간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하던 남성이 친구의 자백으로 뒤늦게 자유를 되찾게 됐다.미국 워싱턴포스트는 16살에 수감 된 조니 스몰이 28년이 지나 자유를 되찾게 됐다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스몰은 1989년에 파멜라 드레허 ... 2016.08.10 [편집국 ]
러시아 푸틴, 관계 회복 신호탄?…英 메이 총리와 첫 전화통화
(서울=포커스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와 첫 전화통화를 가졌다.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의 회동에 이은 분주한 푸틴의 움직임에 냉각된 대외 관계 회복을 향한 신호탄을 쏜 것 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영국 BBC 등 복수 ... 2016.08.10 [편집국 ]
"알코올 제공도 이슬람 교리에 어긋"…美 승무원, 회사 상대 소송
(서울=포커스뉴스) 미국에서 무슬림 승무원이 이슬람 교리에 어긋나는 '술 제공 서비스'를 강요 받았다는 이유로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영국 가디언은 10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사 익스프레스제트(ExpressJet)의 승무원인 찰리 스탠리가 회사의 요구에 불응해 ... 2016.08.10 [편집국 ]
27일 독일 분데스리가 개막전 테러 모의 혐의…시리아 난민 체포
(서울=포커스뉴스) 독일 프로축구 리그인 분데스리가 개막전(27일·한국시간)에 맞춰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시리아 난민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미국 뉴욕타임즈 등 복수매체는 독일 특수경찰이 지난 6일(현지시간) 라인란트-팔라티나테주의 무터슈타트에서 24살의 시리아 난민을 ... 2016.08.10 [편집국 ]
美 트럼프,추락세 '뚜렷'…3대 격전지서 클린턴과 격차 벌어져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날드 트럼프의 추락세가 눈에 띄게 가팔라졌다. 미국 내 주요 경합지 3곳 모두에서 상대 후보 힐러리 클린턴에 최대 11%p차로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은 9일(현지시간) 이번 대선 최대 경합지인 펜실베니아와 ... 2016.08.10 [편집국 ]
'힐러리, 암살하라?'…트럼프, 총기 소지자들에 발언 논란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날드 트럼프가 '수정헌법 2조' 지지자들에 상대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의 암살을 교사하는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미국의 수정헌법 2조는 총기 소유와 휴대의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미국 뉴욕타임즈 등 복수 ... 2016.08.10 [편집국 ]
러시아-터키, 관계개선 '신호탄'…반(反) 서방전선 힘 실려
(서울=포커스뉴스) 레지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의 전면적 복원에 합의했다. 러시아를 주축으로 하는 반 서방전선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미국 CNN 등 주요매체는 에르도안 대통령 ... 2016.08.10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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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시계 '시한폭탄' 오해로 체포된 무슬림 소년…학교 측 제소
(서울=포커스뉴스) 직접 만든 시계를 시한폭탄으로 오해받아 체포된 무슬림(Muslim·이슬람교인) 소년의 가족이 학교 측을 인종차별 혐의로 제소했다.미국 뉴욕타임스 등 복수매체는 아흐메드 모하메드(13)의 가족이 텍사스 어빙시와 시교육청, 맥아더고등학교 대니얼 커밍스 ... 2016.08.09 [편집국 ]
'미인대회' 노리는 IS "내년 필리핀 미스 유니버스 테러 모의"
(서울=포커스뉴스)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2017년 필리핀에서 열리는 세계적 미인대회 '미스 유니버스'를 겨냥한 테러를 모의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영국 텔레그래프 등 복수매체는 9일(현지시간) IS 필리핀 지부 소속원들이 2017년 1월 필리핀에서 열리 ... 2016.08.09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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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민 10명 중 8명 "일왕 생전 퇴위 찬성…헌법 개정도 가능"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국민 10명 중 8명이 아키히토 일왕의 '생전 퇴위' 입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일본 아사히신문은 6∼7일 전국 유권자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84%가 '일왕의 생전 퇴위가 가능토록 하는 것에 찬성했다'고 9일 밝혔 ... 2016.08.09 [편집국 ]
이탈리아 해변 '수건전쟁'…명당잡는 얌체족, 벌금 25만원
(서울=포커스뉴스) 이탈리아 해변가에서 이른바 '수건 전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좋은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수건이나 물품을 이용하는 얌체족에 이탈리아 당국이 벌금을 부과할 계획이다.영국 가디언은 9일(현지시간) 당국이 해변가 명당 자리에 수건, 휴대용 의자, 우산 등으 ... 2016.08.09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