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 '무슬림 참전용사 조롱' 트럼프에 "대통령감 아냐" 직격탄
(서울=포커스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무슬림 참전용사 조롱 논란에 휩싸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후보에게 "대통령감이 아니다"라며 직격탄을 날렸다.미국 CNN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리셴룽싱가포르 ... 2016.08.03 [편집국 ]
美 뉴욕주, 성범죄자 '포켓몬 GO' 금지…"아이들 보호가 가장 중요"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뉴욕주에서 성범죄자들은 더이상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Pokemon GO)'를 할 수 없게 됐다.미국 뉴욕타임스 등 현지매체는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등록된 성범죄자들이 뉴욕에서 포켓몬 고를 다운로드받아 게임하는 것을 금지했다고 1일(현 ... 2016.08.02 [편집국 ]
美 워런 버핏, 힐러리 지원 유세…"트럼프 납세내역 공개하라"
(서울=포커스뉴스) 미국의 주식부자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1일(현지시간)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섰다.미국 CNN에 따르면 워런 버핏 회장은 1일 미국 네브라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힐러리 클린턴 유세현장에 참석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 2016.08.02 [편집국 ]
미국 플로리다서 14명 지카 감염…임신부, 마이애미 관광 '경고'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자 10명이 추가로 발견됐다.미국 CNN 등 현지언론은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영자 10명이 추가돼 총 감염자수가 14명으로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플로리다주에서는 ... 2016.08.02 [편집국 ]
힐러리 클린턴, 전당대회 효과…여론조사서 트럼프에 지지율 9%p '앞서'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대선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전당대회 직후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지지율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CNN과 여론조사 전문업체 ORC가 1일(현지시간) 발표한 대통령 선거 후보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전당 ... 2016.08.02 [편집국 ]
美 도널드 트럼프, 무슬림계 부부 비판 '역풍'…"지도자감 아니다"
(서울=포커스뉴스) 반(反)무슬림 성향을 강하게 보여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가 무슬림계 전사자 가족들에 대한 발언으로 고역을 치르고 있다.미국 뉴욕타임스는 31일(현지시간) 2004년 이라크전에서 아들을 잃은 무슬림계 미국인 키즈르 칸 부부에 대한 트럼프 ... 2016.08.01 [편집국 ]
미국 텍사스 오스틴서 잇단 총격으로 5명 사상…용의자 1명 도주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총격사건 2건이 연이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미국 CNN 등 현지매체는 경찰 측 발표를 인용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시내에서 31일(현지시간) 연달아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5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보도했다.첫 번째 ... 2016.08.01 [편집국 ]
미국 텍사스 오스틴서 '총격 사건' 발생…이동하며 총격, 1명 사망·다수 부상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아직 정확한 사상자 규모는 파악되지 않았다. 아직 사건이 종결되지 않고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미국 abc방송 등 현지매체는 31일(현지시간) 미국 오스틴 경찰 발표를 인용해 텍사스주 오스틴 시내에서 총 ... 2016.07.31 [편집국 ]
이름이 '로잘리아'? 포켓몬 GO, 자녀 작명에도 영향…미국 '포켓몬 GO' 광풍
(서울=포커스뉴스) 미국에서 일어난 닌텐도의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Pokemon GO)' 열풍이 아이들의 이름에도 반영되고 있다.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복수매체는 미주 최대 육아커뮤니티 사이트 베이비센터 조사 자료를 인용해 자녀들의 이름을 포켓몬 캐릭터의 이름으로 ... 2016.07.31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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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에서 열기구 추락…열기구 탑승자 16명 전원 사망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기구가 추락해 탑승자 16명이 전원 사망했다.미국 CNN 등 현지매체는 30일(현지시간) 오전 7시께 미국 텍사스주 콜드웰카운티에 있는 록하트 근처 목장에서 열기구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미국연방항공청 관계자에 따르 ... 2016.07.31 [편집국 ]
리우올림픽 선수촌 화재로 대피 소동…'담뱃불' 원인?
(서울=포커스뉴스) 리우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선수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선수들이 대피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브라질 에스타다오 등 복수매체는 30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브라질 선수촌에서 화재가 발생해 ... 2016.07.31 [편집국 ]
미국 대선, 첼시 클린턴 vs 이반카 트럼프?…'딸들의 전쟁' 관심
(서울=포커스뉴스)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달아오르는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의 공방만큼 그들의 딸들의 우정에도 '어색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 첼시 클린턴(36)과 이반카 트럼프(34) 이야기다.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 2016.07.29 [편집국 ]
힐러리 클린턴, 美 민주당 공식 대선후보 수락…세계 '여풍(女風)' 가세
(서울=포커스뉴스)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후보가 수락 연설을 통해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주요 정당 후보로 우뚝 섰다.미국 CNN 등 현지매체는 28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웰스 파르고 센터에서 진행된 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날 힐러리 클린턴이 ... 2016.07.29 [편집국 ]
브라질 당국, 리우올림픽 테러 모의 혐의 레바논인 체포…IS 관련 의심
(서울=포커스뉴스) 리우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브라질 당국이 리우올림픽 테러를 모의한 용의자를 체포했다.브라질 에스타다오 등 현지매체는 브라질 당국이 리우데자네이루 바이샤다 플루미넨시에서 리우올림픽 테러 모의에 가담한 혐의로 샤에르 칼라운(28)을 체포했다고 28일(현지 ... 2016.07.29 [편집국 ]
오바마 대통령 "힐러리, 나나 빌 클린턴보다 더 나은 대통령 될 것" 지지 호소
(서울=포커스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전당대회 셋째 날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나나 (전임 대통령이었던) 빌 클린턴보다 더 나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미국 CNN 등 현지매체는 오바마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 ... 2016.07.28 [편집국 ]
힐러리, 미국 최초 주요정당 여성 후보 선출…민주당 공식 대선후보로 '발돋움'
(서울=포커스뉴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26일(현지시간) 공식적인 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로 선출됐다.미국 CNN 등 주요매체는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웰스 파르고 센터에서 이틀째 열리고 있는 민주당 전당대회의 대선후보 공식선출 공개투표인 '롤 콜(Roll ca ... 2016.07.27 [편집국 ]
미셸 오바마 "미국, 가장 위대한 나라"…외신 '클린턴 반대세력도 사로잡아' 극찬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웰스 파고 센터에서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민주당 전당대회의 막이 오른 가운데 첫날 연설한 미셸 오바마 미국 영부인이 "지금부터 미국은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나라"라며 청중의 호응을 끌어 ... 2016.07.26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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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헐리우드 스타 총출동…'별들의 정치'
(서울=포커스뉴스)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민주당 전당대회에 헐리우드 스타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웰스 파고 센터에서 열리는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전당대회에 참여했거나 앞으로 참여할 예정인 헐리우드 스타 ... 2016.07.26 [편집국 ]
샌더스, 지지자들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 무슨 의미일지 생각해달라" 클린턴 지지 호소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첫날 찬조 연설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지지자들에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차기 미국 대통령이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달라"며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미국 CNN등 현지언 ... 2016.07.26 [편집국 ]
미국 LA 인근서 대형 산불…이틀동안 여의도 45배 면적 불 타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LA(로스앤젤레스) 북쪽에 있는 산타 클라리타에서 일명 '샌드 파이어(Sand Fire)'로 불리는 대형 산불이 발생해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고온건조한 기후 탓에 화재 진압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미국 LA타임스 등 현지매체는 존 ... 2016.07.25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