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3관왕을 차지한 박한나 선수 "그녀의 도전은 어디까지 진행 될것인가?"

평범한 직장인에서 스포츠모델 그랑프리 달성 실화 "박한나 대리"

김인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10 00: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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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지난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열린 "제2회 올스타 코리아"대회 참가한 박한나 선수가 비키니모델, 스포츠모델,부분에 도전장을 내보였다.

 

대회 3관왕을 차지한 박한나 선수는 대회참가동기로 “매일 아침 출근 전 크로스핏 운동을 하고 있다. 같이 운동하는 분들의 추천으로 최근 피트니스대회에 도전하게 되었다. 용기를 내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다. 직장일..운동..포징..의상 등등 하지만. 평범한 직장인이 그리고 서른살이 넘은 나. 내가 그동안 끈기있게 열과 성을 가지고 꾸준히 해온것이 단 하나, 운동이었다. 이걸로 뭔가 성취감을 느껴보고 싶었다. 그래서 도전하게 되었고, 몸은 이미 준비가 되어 있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박한나 선수는 “항상 내편이 되어준 우리엄마와 이모, 그리고 오늘 현장에 와서 도와준 내 친구 박타민. 크로스핏강남 임오빠. 포징뿐 아니라 마음가짐도 코치해준 노지영쌤. 외에도 주변에서 응원해주신 분들께 정말 모든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오늘 멋진무대를 꾸며주고 선수들을 돋보이게 해준 올스타 스텝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너무 즐겁게, 건강하게, 재미있게 오늘 무대에 임할 수 있었다.
”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날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의상과 더 불어 워킹 , 옷을 입었을때 핏을 보고 균형미, 적당한 근육에 바디 밸런스 유연성을 중점적으로 보는데 자연스러운 여성미가 돋보이고 얼굴 표정까지 좋았다" 또한 "박한나 선수는 그런 점에서 다른 선수들에 비해 앞으로 주목받을만한 선수이다."라고 한 관계자는 말을 전했다.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은지에 질문에 박한나 선수는 “다양한 피트니스 대회에 조금 더 도전해 보고 싶다. 동시에 크로스핏 실력을 좀 더 쌓아서 내년 크로스핏오픈 게임에 좋은 기록을 내 보고 싶다. 머슬업, 핸드스탠드워크는 꼭 내년 상반기 안에 성공해 보고 싶다. 직장일도 물론 열심히 할것입니다 본부장님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아름 다운 도전을 계속하는 박한나 선수에게 앞으로도 직장과 피트니스 모델로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미더 의심치 않다. 그녀의 도전은 앞으로 또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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