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 생태계 마련, 희망 강좌 학습자가 직접 선택해 신청

[세계로컬핫뉴스] 김포시, 시민참여 평생학습 두루샘 사업 선정, 강사비 지원

이영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5-11 00: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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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김포시 평생교육과(과장 두정호)가 시민 누구나 원하는 장소에서 듣고 싶은 강좌를 시민이 직접 기획하여 원하는 시간에 학습 할 수 있도록 지난 3일 실무위원회에서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 마련을 위한 두루샘 지원사업 20개팀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강좌 운영에 들어갔다. 

 

 

두루샘사업은 우리시만의 특성화된 것으로 10인이상의 수강생이 모여 학습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적합성 및 학습 장소의 적절성, 참신성, 공익성 등 심의후 강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리동네 학습공간이나 학교, 아파트 공동시설, 경로당, 마을회관, 교회, 군부대 등 지역 시설을 활용해 학습활동을 할 수 있다. 

 

 

우리 시의 평생교육시설 인프라가 부족한 면 지역 등 평생학습에 대한 다양한 학습욕구를 반영하여 선정된 강좌는 실버 토탈힐링 치료아트, 재미 솔솔 창의 팝업 북아트, 게임과 동화로 영어가르치기, 세상을 밝히는 인문학 동행, 나의 이야기 연극으로 GO!, 4차 산업 컴퓨터와 코딩 등 20개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earning.gimpo.go.kr) 또는 평생학습관 담당자(980-5144)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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