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봉사로 사회적 효행을 실천하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2-14 00: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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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다양하고 꾸준한 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는 6천명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12일 오전10시부터 대전시 동구 용운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태인)에서 250분의 어르신들께 위문공연, 바베큐 통닭, 자장면 등을 대접하면서 구정명절을 앞두고 사회적 효행을 실천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나눔봉사단 유희자 단장, 도레미 봉사예술단 안경헌 단장, 다문화가족봉사단 박인옥 단장, 바베큐 통닭 신상일 회장, 산악회 김호현 회장 오카리나 고민정 회장, 운영위원회 박영준 회장 등을 비롯해서 회원 90명이 참석을 하였다. 도레미봉사예술단(단장 안경헌)의 위문공연에는 9개국 다문화가족 대표 회원들이 각국 고유전통의상을 입고 봉사에 참석을 해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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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염광어린이집(원장 서경미) 20명의 원아들이 따르릉 노래에 맞춰서 앙증맞은 율동으로 깜짝 출연을 해서 어르신들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정제 리더는 “구정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사다리 밴드의 봉사단체가 사회적 효행을 실천하기 위해서 위문공연, 바베큐 통닭 150마리, 자장면 250그릇을 준비했다.“면서 ”추운날씨에도 봉사에 참석해주신 90명의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강태인 관장은 “사랑의 사다리 밴드가 용운종합사회복지관의 어르신들께 위문공연, 통닭, 자장면 등 많은 것을 지원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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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명의 회원을 보유한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10개의 봉사단체를 운영하면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꾸준하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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