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2주년 추진사업 설명

[세계로컬핫뉴스] 불은면, 함께 걸어온 2년의 성과, 밝은 미래에 대한 설명회 개최

심하린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8-01 0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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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세계타임즈 심하린 기자] 강화군 불은면(면장 염명희)은 지난 30일 불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단(단장 박병일)을 대상으로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강화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염명희 면장은 △강화군 복합커뮤니티센터 국가공모사업 선정 △강화군 제2장학관 개관 △교동 화개산 지방정원 조성 △마을안길 미보상토지 해소 정책 △선원~길상 도로공사 등 강화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형사업들을 중심으로 그간의 진행상황과 추후 사업계획을 이장단에 설명했다. 또한,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외부인 출입금지와 음식물 조리 금지 사항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당부했다. 

 

박병일 단장은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그간의 강화군 추진사업 등에 대해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였다”며 “앞으로도 원활한 강화군 사업 추진을 위하여 지역주민들과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염명희 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강화군 사업 추진 및 면정 운영에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이장단 및 주민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풍요로운 강화군, 불은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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