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대학교, 국제효만화공모전 시상식

이영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6-22 01: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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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경민대학교가 주최한 국제효만화공모전은 올해로 9번째이며 2018년 4월11일부터 5월16일까지 작품을 접수한 결과 총2,013점이 응모하였다. 

 

전국의 각 신문사와 경민대학교 내에서 지역예선을 심사한 결과 본선에는 311여점이 올랐으며 본선심사는 2018년 6월 1일 경민대기념관 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심사위원장으로는 나기용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가 참여하였고 지역의 언론인과 전문가교수들로 구성되어 본선에 진출한 311여점을 심사하였다. 

 

 

대상작품으로는 남양주시 부평초등학교 6학년 장희진양이며, 문체부장관상은 광주광역시 살레시오여자고등학교 1학년 남은서양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나기용 심사위원장은 매년 공모전의 작품을 보았는데 그때마다 수준이 향상되었고 효의 순수한 감동을 표현한 작품이 많았으며 특히나 본선에 올라온 작품의 수준이 전 대회에 비해 많이 향상되었다고 말했다.

 

올해 대상을 수상한 장희진양의 작품은 아빠의 아이가 성장하는 것만큼 무거워지는 아빠의 어깨를 연속적인 시간흐름을 직관적인 배열로 주제를 선명하게 표현하여 단순하면서도 전달력이 초등학생 수준을 뛰어넘는 훌륭한 작품으로 심사위원의 많은 지지를 받아 대상의 영광을 차지하게 되었다.  

 

국제효만화공모전을 기획하여 지원을 해온 홍문종 조직위원장은 앞으로 더 많은 지원을 통해 효자, 효녀가 많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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