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편지를 보내온 어린이를 찾아 청북초등학교 방문

경기도의회 염동식 부의장, 민원현장을 찾다

이영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2-14 01: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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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타임즈

[경기도=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경기도의회 염동식(바른미래당 평택시3) 부의장은 본인에게 편지를 보내온 어린이를 만나기 위해 13일 평택시 청북면 청북초등학교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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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2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 염동식 의원을 수신인으로 하는 초등학교 어린이(청북초 최예진)의 손편지를 들고 초등학생 2명(청북초 곽근석, 곽근혁)이 찾아왔다. 손편지에는 “지역주민들이 바라는 미래모습” 이라는 주제로 주민에게 설문조사를 하였는데 응답해 준 주민의 50% 가까이 체육문화시설의 부족을 꼽았다며 실내체육관의 건립을 도와달라는 내용이 들어 있었다.

이러한 사연으로 학교를 방문했는데 아쉽게도 편지를 쓴 어린이는 사정상 불참하고 대신 어머니가 참석하였으며, 이 자리에는 담임선생님, 교장 선생님, 그리고 손편지를 전달한 초등학생 2명이 같이 자리를 했다.

염동식 부의장은 “초등학생의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지역의 발전을 생각하는 것이 너무나도 기특하다.” 면서 최예진 어린이의 바램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모든 방법을 강구하겠다.” 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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