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의회·광주서구의회 합동수련회 열어

동·서간 화합, 발전하는 자치의정

한성국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6 01: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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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세계타임즈 한성국 기자] 대구서구의회(의장 조영순)는 지난 11. 1 ~ 2일 자매결연을 맺은 광주서구의회와 함께 울산에서 1박2일의 일정으로 합동수련회를 가졌다.

대구서구의회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수련회는 대구서구와 광주서구 의원 및 의사국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 대왕암 등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지방의회 권한과 의무 및 회의운영 등에 관한 명사초청강연 등 동·서간 화합과 지방의회 발전 및 지역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교류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대구서구 의회와 광주서구 의회는 지난 2003년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합동수련회를 개최하여 오면서 우정을 돈독히 하고 있다. 

 

조영순 서구의회의장은 “동서간 화합 차원에서 추진된 수련회가 해가 갈수록 내실있는 교류가 되고 있어 기쁘고, 앞으로 더욱 더 폭넓은 교류활동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여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구민들에게 더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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