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사다리 밴드, 시각장애인 음악회 삼계탕 봉사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08 02: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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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SNS 대전시봉사단체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리더 이정제)는 7일 충북 옥천군 군북면 자모리에서 대전맹학교 최규붕 교장의 주관으로 진행된 “가을 음악 풍경” 음악회에서 삼계탕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전달하였다. 

 

휴일에도 김호현 이사, 유희자 이사, 김창래 감사 등을 비롯한 15명의 봉사자들은 삼계탕 봉사에 필요한 비품일체를 1톤 트럭으로 싣고 와서 삼계탕, 닭죽, 부침개, 다과류 등을 음악회에 참석한 60명의 시각장애인들에게 저녁급식 봉사를 하였다.  

 

김경미, 김태우 부부회원들은 “오늘 음악회에 참석한 시각장애인분들께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서 봉사자로서 뿌듯한 마음과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대전맹학교 최규붕 교장은 “휴일에도 멀리 옥천까지 오셔서 삼계탕을 지원해주신 사랑의 사다리 밴드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서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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