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년간 5,000여 명 수료 ‘연이은 성장세’ 주목…
- ‘참 진리 찾는 전북 신앙인’ 발걸음 계속 늘어

신천지예수교회 도마지파,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식'

이정술 기자 | worflej@hanmail.net | 입력 2018-09-11 06: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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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군산평회교회 봉헌 기념사진

 

[전북=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 도마지파는 9일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8기 12반 수료식을 열고 수료생 918명을 배출했다.


군산시 장미동 소재 신천지예수교 도마지파 군산평화교회에서 열린 수료식은 성전 봉헌예배와 함께 진행됐다.

 

▲  현판식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군산평화교회는 1996년 수송동에 처음 건립해 2001년 8월 조촌동으로 이전했다가 성도수가 증가한 가운데 증축이 요구되어 현 위치에 공사를 시작한 지 2년여 만에 주변의 수많은 반발에도 불구하고 신축 성전을 완공해 이날 봉헌예배를 올리게 됐다.


매년 급성장을 이어가는 신천지예수교회는 올해에도 국내외 5만여 명이 성경공부 과정에 입문해 상반기에는 독일·광주 등에서 4천여 명이 이 과정을 수료했다.


도마지파는 지난 5년간 5000여 명을 수료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 샌프란시스코 및 우간다, 케냐,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해외 지역에서도 복음 전파의 문을 두드리는 신앙인이 급증하는 추세다.

 

▲  이만희 총회장이 수료증을 증정하고 있다.

이날 이만희 총회장은 “예수님은 구약을 이루시고 장래 일을 예언하신 분이었는데 신약에는 예수님이 예언한 약속의 목자가 있다”며 “지금 우리나라에는 안타깝게도 말세라는 말을 통해 예수님께서 약속한 목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기 목적을 채우려는 목자가 있다. 신앙인은 성경에서 말하는 목자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또 “아담은 뱀이 주는 선악과를 먹고 생령을 벗고 흙으로 돌아갔다. 아담이 죄의 분모 같으면 아담 이후 6천 년 이후 모든 사람은 아담의 유전자로 난 죄의 분자”라며 “우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영과 하나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  수료식 후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재상 도마지파장은 “구약 선지자들의 예언대로 신약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어 그 예언이 이루시고 다시금 새언약을 하심으로 오늘날 마지막 때에 새언약의 실체이신 약속의 목자를 세상 가운데 보내심으로 생명이 사망을 이기는 성취의 때를 맞이했다”말하며 “오늘 수료한 수료생들이 참 진리를 마음 판에 명백히 새겨 성경에서 말하는 실체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탄영진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총원장은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추수하기 위해 6천 년을 일해 오셨으며, 이 역사 완성을 위해 약속의 목자를 보내줬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가 어떤 분인지 알고, 또 이 시대와 내 자신을 알고, 내 자신은 성경대로 창조됐는지 알아야 한다” 고 말했다.


김재영(44·남·전주) 수료생 대표는 수료 소감문을 통해 “처음 말씀을 접했을 때 아내와 자녀들이 신천지예수교회의 신앙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이 너무 컸다. 하지만 아내의 성경에 근거한 진심어린 권유로 신천지 말씀을 듣게 되었고, 배우는 동안 너무 성경적이고 이치에 맞는 말씀에 놀라움 그 자체였다.

 

교회는 다녔지만 생전 처음 들어보는 이 말씀은 성경의 핵심인 예언과 그 성취를 정확하게 가르쳐줬고 뜬 구름 잡는 신앙이 아닌 손에 잡히는 확실한 신학을 배운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전했다.

 

▲  수료식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한편 도마지파 전북 각 지교회에서는 ‘3시간 만에 보는 요한계시록 세미나'가 매주 진행되는 가운데 수 천 년 동안 성경 속 비밀로만 전해지던 복음이 오늘날 때가 되어 밝히 증거 되는 계시의 복음을 증거하고 있으며 신앙인의 진리를 향한 갈급함을 채우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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