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화 활동을 통하여 지역주민과 소통의 시간이 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익산지부, 2018 익산시전국체육대회(장애인) 맞이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이정술 기자 | worflej@hanmail.net | 입력 2018-04-09 07: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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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자원봉사단 익산지부가 익산시에 있는 '배산공원'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익산=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익산지부(박금성, 익산지부장)는 7일(토), 익산시 모현동 ‘배산공원’에서 ‘2018익산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  신천지자원봉사단 익산지부가 배산에서 쓰레기를 모아놓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400여명의 시민 및 자원봉사단원들은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도심 속 주변의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 등 오물을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신천지자원봉사단 익산지부 회원들이 배산공원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환경정화에 참여한 김모(41, 영등동)씨는 “전국체전이 올해 익산에서 열리게 되는데 우리가 환경을 깨끗하게 했을 때 익산을 찾는 손님들이 깨끗한 도시로 기억할 것”이라며 “오늘 봉사활동으로 내 마음도 뿌듯하다”고 기뻐했다.

 

▲  신천지자원봉사단 익산지부 회원들이 배산공원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어 배산체육공원에서 개인운동을 하던 시민 A모씨는 “많은 익산시민들이 찾는 시민공원을 깨끗하게 해주니 기분이 좋다”며 “먼저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성숙한 시민으로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신천지자원봉사단 익산지부 회원들이 배산공원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박금성 익산지부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하여 지역주민과 소통의 시간이 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더 밝고 깨끗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신천지자원봉사단 익산지부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마치고 배산체육공원 야외음악당 공연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환경정화 봉사활동 외에도 정기적으로 사랑의 핑크보자기 전달, 사랑의 헌혈릴레이, 스토리형 벽화그리기, 연탄 나눔 행사, 쌀 기증 행사 등을 실시하며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신천지자원봉사단 익산지부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마치고 배산체육공원 야외음악당 공연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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