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의원, "학교 교육 현장이 정치화되지 않도록 보호되어져야한다"

자유한국당 안상수 위원장-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과 간담회 개최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21 18: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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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안상수 위원장은 만 18세 선거연령 하향으로 초래될 수도 있는 학교 정치화 문제 등 현안에 관해 인천시 교육청 도성훈 교육감과 21일 인천 샤펠드미앙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일부에서 학생들에게 편향적 정치 이념을 주입하여 보편타당한 선거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주변의 우려를 전달하면서 “선거법은 법중에서도 처벌이 가장 엄하기에 자칫 처음 선거권이 부여된 만 18세 학생들이 법에 대한 이해 미숙으로 처벌 받지 않도록 인천시 교육청에 대책 마련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의 학생 수가 타 지역보다 많지만 재정은 오히려 적은 상황이라며 재정구조의 불균형 해소를 촉구하였다."

 

안 위원장은, “나라의 미래인 교육만큼은 학교 교육 현장이 정치화되지 않도록 보호되어져야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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