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충청북도, 새 여성정책관에 박현순 前 청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임명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09 07: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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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충청북도는 9일 개방형직위인 여성정책관에 박현순(54) 전, 청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을 임용했다.

 

신임 여성정책관은 이화여대 사회사업학과를 졸업하고 청주대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 26여년 동안 사회복지 경력과 활발한 여성단체 활동을 통해 복지 현장을 두루 거친 여성전문가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 자질과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여성전문가 영입을 통해 조직의 탄력성을 높이고 성 평등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개방형직위로 운영되고 있는 여성정책관은 도 주요 여성정책의 수립과 시행, 여성단체 지원, 다문화 및 취약가족 지원, 여성일자리 창출 지원, 청소년 건전육성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향후 2년 동안 도 여성정책의 구심점이 될 박 여성정책관은 “남녀 차별의식 개선으로 평등의식 확산, 다문화 위기가족 등 취약계층 지원, 일과 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통한 여성가족친화도 충북 완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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