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림지 파크랜드 및 역사박물관 인근 승용차 200대 주차 가능

[세계로컬핫뉴스] 제천시, 영화제 앞두고 의림지에 무료 임시주차장 개방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8-08 07:39:22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제천시=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제천시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앞두고 의림지파크랜드 및 역사박물관 인근에 승용차 200대의 주차가 가능한 임시주차장을 조성한다.

 

시는 의림지 수리공원 조성사업에 포함된 부지중 보상이 완료된 약 4,200㎡의 부지에 임시로 주차장을 조성함으로써 오는 10일부터 시작되는 영화제 음악프로그램인 ‘의림 썸머 나잇’ 및 ‘쿨나이트’ 관람객들의 주차편의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의림지 주변 정비를 위한 보도 및 데크정비, 도로변 전선 지중화 등 다양한 사업의 추진을 영화제 이후로 연기하는 등 공사 집행 시기조정 등을 통해 영화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영화와 공연을 만끽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116편의 음악영화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으로 오늘 9일부터 14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장성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