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2022년까지 공립유치원 6개원 신설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2-18 07: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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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이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하여 2022년까지 단설유치원 2개원을 포함한 공립유치원 6개원, 45학급을 신설하기로 했다. 

 

 단설유치원 신설은 2개원 26학급, 병설유치원 신설은 4개원 19학급 규모로 전체 881명의 원아들이 공립유치원에 추가로 취원할 수 있게 되며,  

 

 지역별로는 △청주 동남택지개발지구에 단설 2개원 26학급, 동남택지개발지구와 오창과학산업단지에 병설 2개원 10학급 △충주 호암지구와 충주기업도시에 병설 2개원 9학급이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전년도에 단설유치원 및 초등학교병설유치원 18개원 47학급을 신·증설하여 2018년 46.88%였던 국·공립유치원 취원율을 52.68%까지 끌어올린바 있다. 

 

 도교육청은 이를 통해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국·공립유치원 취원율 충족 및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와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유아 배치 계획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유치원 신·증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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