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8일~9일 ‘진로직업박람회 - 미래, 드림 페스티벌’ 개최
-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한 이색 직업 등 31개 미래 진로직업 체험

[세계로컬핫뉴스] 청소년 미래 진로, ‘강동 진로직업박람회’에서 맘껏 체험해요!

윤일권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6 08: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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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세계타임즈 윤일권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강동교육주간을 맞아 오는 8일(목) ~ 9일(금) 이틀간 강동구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와 야외마당에서 진로직업박람회 ‘미래, 드림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미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에게 종합적인 진로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이색 직업 △창의융합 △삶의 기술 △대학 학과 △특성화고 등 5개 체험존에서 50여 가지 진로직업 체험이 가능하다.

 

‘이색 직업 체험존’에서 놀이 디자이너, 3D 프린팅 운영 전문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사회 변화에 따른 새로운 직업을 체험하고, ‘창의융합 체험존’에서 픽셀아트 코딩 등 다양한 코딩 프로그램과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직접 제품 제작에도 나선다. ‘삶의 기술 체험존’에서는 노무사, 인권 변호사, 도시경관 전문가, 푸드트럭 창업가 등 일상 속 다양한 직업을 알아볼 수 있다.

 

 

또한 대학생 멘토와 함께 학과별 전공과 진로 탐색이 가능한 ‘대학 학과 체험존’, 스마트 정보통신 및 디자인 등 특성화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특성화고 체험존’도 마련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창의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을 마련했다”며 “이번 진로직업박람회가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 적성과 꿈을 찾고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데 밑거름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강동구청 교육지원과(☎02-3425-5213) 또는 강동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02-481-7088)으로 하면 된다.

 

한편,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3층 대강의실에서는 다양한 고교 진학수요에 따른 정보제공을 위해 고교 진학 설명회(8일)와 맞춤형 고교 진학 상담(9일)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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