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공간 제공(경동초, 남덕초), 세이브더칠드런 1억 원 기부로 놀이공간 조성

아이들이 만든 놀이터 ‘경동놀이아지트’ 개장!

이의수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9-09 08:27:22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대구=세계타임즈 이의수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9월 10일 대구경동초등학교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하여 새롭게 만들어진 학생 중심 놀이공간인 ‘경동놀이아지트’개장식을 가진다.

 

이번에 개장하는 ‘경동놀이아지트’는 지난 3월 대구시교육청과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가 학교놀이 환경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진행된 사업으로,

 

대구시교육청은 놀이 공간을 조성할 장소(경동초, 남덕초)를 제공하고, 세이브더칠드런은 1억을 기부하여 학생들이 맘껏 놀 수 있는 있도록 학교 내에 놀이 공간을 조성하게 된 것이다.

 

특히, 이번 놀이 공간 조성 사업은 학생들을 중심으로 “놀이환경개선사업 학생위원회”를 구성하여 장소 선정에서 설계까지 학생들이 참여하여 의견을 반영한 학생 중심의 학생들이 원하는 새로운 놀이 모델로 구성되었다.

 

남덕초 놀이공간은 8월 이미 완성되어 학생들의 즐거운 놀이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경동초 놀이공간은 이번에 완료되어 개장식을 갖게 되었다.

 

대구시교육청 강은희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맘껏 뛰어 놀 수있는 놀이공간조성을 위해 노력해주신 세이브더칠드런 영남지부에 감사드리며, 교육청에서도 아동들의 놀 권리 확산을 위해 노력 할 것이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의수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