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추석명절 귀성길을 돕기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제공

[세계로컬핫뉴스]은평구,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윤일권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8-29 08: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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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세계타임즈 윤일권 기자]은평구(구청장 김미경)에서는 2018년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구민의 안전한 고향방문을 돕기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진흥로 도로상에서 진행되는 무상점검 서비스는 9월 12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점검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은평구지회(지회장 김상철)가 주관하고 은평구가 지원한다.


 명절 때마다 장거리 주행으로 엔진과열, 타이어펑크 등의 차량고장으로 곤란을 겪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는데 금번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와 차량관리 안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주민은 고향 방문길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에서는 숙달된 소속 정비인력 약 120여명을 동원할 예정이며 각종 오일류, 소모품, 전구류 등 부품을 상당수 준비하여 구민에게 실효성 있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민 안전을 위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 장거리 운전 전에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 운전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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