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으로 수상

[세계로컬핫뉴스] 남해군 규방공예연구회, 제7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입선

이판석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09 08: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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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세계타임즈 이판석 기자] 남해군 규방공예연구회 박은정 회장이 출품한 ‘만남(조각보)’이 제7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에서 입선에 선정됐다고 8일 남해군이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은 우수한 전통생활문화인 규방공예의 계승·발전 및 생활예술로의 가치 확산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행사이다. 올해도 전국예선과 본선에 진출한 다수의 작품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 ‘만남’은 정교한 바느질과 색감은 물론 사선보와 무지개보가 만나 하나의 조화를 이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남해군생활개선 규방공예연구회는 2006년에 결성되어 해마다 여러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이 수상하는 등 남해군 규방공예를 알리는 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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