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노컷뉴스)는 신천지 '탄압과 핍박'을 당장 멈춰라!

이정술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7-11-26 08: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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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대한민국은 내면적 신앙의 자유와 외면적 종교적 행위의 자유로 구분하여 헌법 제20조 ‘종교의 자유’를 법의로 명시돼 있어 국민이라면 누구든지 종교적으로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CBS(노컷뉴스)는 지속적으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에 대한 ‘탄압(彈壓)과 핍박(逼迫)’을 자행(自行)하며 소위(所爲) 갑(甲)의 행세로 종교적,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왔다.


예수님은 성경에서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마18:21~22)”고 천명(天命)했다. 허물이 있고 조금 모자라도 ‘용서와 배려를 통해 형제들끼리 사랑하라’는 신의 말씀이다.


그러나 CBS는 신천지에 ‘이단(異端)’의 멍에를 덧씌워 탄압과 핍박을 통해 종교적으로 약자를 괴롭혔다. 최근 교세가 급격히 확장되고 있는 신천지에 기성교단 측이 반사회적, 반인륜적 집단과 범법행위로 연결하여 몰라가려는 행위들이 벌어졌다. 지난번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홍모씨 등 9명이 ‘미성년자 유인’ 및 ‘영리유인’ 혐의로 신천지교회 측을 고소한 사건과 관련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기성교단의 각종 거짓공세에 검찰의 ‘무혐의 처분’ 결정으로 신천지교회에 대한 세간의 오해가 상당부분 해소됐다.
 
그들(CBS)이 바라보는 신천지는 나쁜(이단) 종교가 아니다. 신도들끼리 정이 많을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자들이 곳곳에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에 참여하고 있어 주변사람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그런데 왜! 유독 CBS는 신천지를 특정하여 ‘이단, 사이비’라는 멍에를 덧씌워 탄압하고 핍박을 일삼고 있는지 도무지 그 정체를 모르겠다. 방송과 신문(종교)사 내부적으로 비밀리에 보도가 이뤄져 당하고 있는지, 아니면 기성교단의 각종 거짓공세와 음해, 또는 허위사실에 ‘속수무책(束手無策)’으로 당하는지 종교적 약자의 설움을 누가 알아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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