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 농업기술원, 명품수박 CEO육성 교육 과정 신설·운영 -

[세계로컬핫뉴스]전국 최고 명품수박 생산기지화 나선다

이영애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4 10: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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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계타임즈 이영애 기자]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올해 처음으로 수박산업 발전을 위한 ‘명품수박 CEO육성 교육과정’을 개설, 1년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영농현장에서 문제되는 기술뿐만 아니라 마케팅 전략, 유통 등 수박 산업의 전반에 대한 전문심화과정으로, 지난 11일부터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교육생 및 선진농가의 사례발표로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영농현장에서 전문가와 함께 문제점을 해결하는 컨설팅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시간은 야간반으로 편성 운영하고 선진농가 및 교육생의 비닐하우스, 연구기관, 농산물 유통 시장 등 다양한 현장 교육도 병행 실시된다.


  교육생은 농업인과 전문지도사가 함께 반편성이 되어 수시로 정보 소통과 컨설턴트 육성에 획기적인 기회로 활용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 이환구 박사는 “이 교육과정을 통해 충남지역 수박이 전국 최고의 명품수박 생산단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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