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보건의료전문가 전용 포털 ‘헬스닷gsk’ 내 학술 정보 전용 소통 공간 마련
-디지털 플랫폼의 장점 살려 학술 정보 제공 절차 획기적으로 간소화

GSK, 실시간 채팅서비스 ‘메디챗(MediChat)’ 오픈, 보건의료전문가에 맞춤형 학술 정보 제공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7-11-14 1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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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챗 이미지

 

GSK 한국법인(홍유석 사장)은 자사의 보건의료전문가 전용 포털인 ‘헬스닷gsk(https://health.gsk.kr)’를 통해 학술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메디챗(MediChat)’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디챗(MediChat)’은 11월 초부터 정식 운영하는 웹 기반 채팅 서비스로, 이를 통해 GSK는 국내 보건의료전문가들에게 언제 어디서든 간단한 채팅만으로 GSK 의약품과 관련된 전문적인 학술 정보를 실시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는 기존의 고객센터를 통한 학술정보 교류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한 것으로 보다 신속하게 개인화된 고객 서비스가 가능해진 것이 장점이다.

 

 
 ‘헬스닷gsk'는 GSK가 제약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을 위해 영업 및 마케팅 방식에 변화를 추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10월에 오픈한 디지털 정보 교류 플랫폼이다. 이 채널을 통해 국내 보건의료전문가들은 약 550페이지에 달하는 GSK의 제품 정보 및 질병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열람할 수 있으며, 가입자들은 이번에 출시한 ‘메디챗(MediChat)’을 포함해 ▲GSK 웹 기반 심포지엄 서비스인 ‘GSK온에어(On-Air)’ ▲GSK의 제품정보 및 질병정보 관련 최신 자료 ▲복약지도 안내서 및 질환 FAQ 등 환자교육자료 ▲GSK가 주관하는 국내외 온라인 세미나 ▲Email 뉴스레터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메디챗(MediChat)’은 ‘헬스닷gsk’ 가입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이다. 의약품 관련 의학/학술 정보 전용으로 운영되며, 그 외 이상사례 보고나 공급 문의 등의 일반 문의사항은 GSK 고객센터(gsk.korea@gsk.com)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세계타임즈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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