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사보 사외부 분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신호등> 1980년 9월 창간이래 37년 동안 441편 발간

<핫이슈> 격월간 <신호등>,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7-12-07 10: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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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도로교통공단 우진구 홍보처장(왼쪽에서 3번째)이 상을 받은 후 문화체육관광부 김진곤 미디어정책국장(가운데), 다른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신호등>은 인쇄사보 사외보 부분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정순도)은 6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쇄사보 사외보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의 격월간 <신호등>은 대국민 교통안전 홍보를 위한 국내 유일의 도로교통안전 종합정보지로 1980년 9월에 창간한 이래 37년 동안 441편이 발간됐다.

 

 <신호등>은 학생, 군인, 교통전문가, 일반인 등을 아무르는 넓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교통약자인 어린이, 장애인, 어르신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 <신호등>은 기존의 정보제공 위주의 사보에서 벗어나 국민 안전의식 개선과 선진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특집을 편성하는 등 교통안전 인프라 조성을 위한 미래지향적 의식과 정책 개발로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진구 도로교통공단 홍보처장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 2017년은 <신호등>에 많은 변화가 시작된 한 해였다”면서 “독자를 비롯한 국민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공유하는 도로교통안전 종합지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제27회를 맞은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31개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커뮤니케이션 매체 시상식으로 정부기관과 공사기업 등의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총 25개 부분으로 나누어 평가·시상했다.

 [세계타임즈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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