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다행복교육지구 체험․전시․공연 프로그램 선보여

부산북부교육지원청 10일 ‘2018 사상다행복축제’

장경환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9 10:12:1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부산=세계타임즈 장경환 기자]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연균)은 11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상구 명품가로공원에서 초.중.고.특수학교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 사상다행복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2018 사상다행복교육지구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운영에 관해 교육공동체들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다. 

 

 이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에서 다행복교육지구 홍보와 성과 안내를 시작으로 사상다행복교육지구 프로그램의 체험과 전시, 공연 등으로 진행한다.

 

사상마을교육공동체를 비롯한 사상다행복교육지구 교육주체인 전문적학습공동체, 학생연계동아리, 사상다행복학부모동아리, 다행복교사서포터즈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재미있는 체험 행사를 연다.

 

또 대덕여고와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함께 완성한 ‘사상구 마을지도 만들기 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회 등을 선보인다. 이 밖에 동궁초 합창부, 감전초 사물놀이팀, 동주중 COSMOS 밴드, 사상고 락마루 밴드 등이 무대에서 끼와 재능을 펼친다. 

 

 안연균 교육장은 “앞으로도 사상다행복교육지구 사업성과를 서로 공유하여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교육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장경환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