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정산면, 갑작스런 한파 취약계층 집중관리 나서

이영애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2 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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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세계타임즈 이영애 기자]청양군 정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성근)는 12일 갑작스런 한파경보 발효에 대비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했다.


이날 면은 5개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정서적 안부 확인 및 주거환경을 살폈다. 특히 앞으로 다가올 한파에 대비하기 위한 건강수칙과 행동요령, 주거 시설물관리 방법에 대해 안내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김성근 면장은 “본격적인 겨울철 추위로 인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의 건강이 우려된다”며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가구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 언제든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면은 앞으로도 이미 발굴되어 사례관리하고 있는 한파 취약 대상자들을 방문해 공공과 민간자원을 총동원, 동절기 한파에도 안전하고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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