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 미래발전 이끌 유관기관 역할 및 지역화합 다짐 -

[세계로컬핫뉴스] 신안군, 3일 신년인사회 열어

손권일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9-01-07 10: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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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

 

신안군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신안군민체육관에서 2019년 신년인사회를 열어 지역 변화와 발전을 다짐하고 유관기관 간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위해 마련했다.

 

신안군 개청 이래 처음으로 치러진 신년인사회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김용배 신안군 의회 의장 및 의원들, 정광호 전라남도의원, 이용석 목포경찰서장, 우기종 재목신안군향우회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신년덕담, 건배 제의, 친교의 장으로 치러졌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 섬으로만 이뤄진 신안군에서 7개면이 육지화 되며 2020년은 임자까지 육지화 예정

□ 비금·도초·하의·신의·장산 12시까지 야간운행 추진

□ 천사대교 개통으로 우리 지역의 변화 발전

□ 사계절 꽃피우는 섬 개발(나무심기) 지속

□ 흑산공항 사업이 서삼석 국회의원의 주도적인 역할로 2019년도 예산 10억 확보, 반드시 개통되어 흑산 주민들의 대체 교통수단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참석하신 모든 내빈들이 우리 신안군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신 분들이며 우리 모두가 함께 모여 의미를 다지고 새로운 발전에 대해 힘을 모으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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