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9일 농촌사랑 나눔 ‘가래떡 데이’ 행사 가져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9 10: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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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9일(금) 농업인의 날(11월 11일)을 맞아 농촌사랑 나눔 ‘가래떡 데이’ 행사를 가졌다. 

 

 가래떡 데이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난 2006년 농업인의 날을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행사로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의 날과 함께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해 실시됐다. 

 

 이날 남창현 총무과장은 오전 10시30분에 사회복지시설인 ‘청주에덴원’을 방문해 가래떡을 전달했다.  

 

 점심시간에는 도교육청 직원들과 구내식당에서 가래떡 시식 행사를 가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11월 11일을 상업적 기업 마케팅의 기념일이 아닌 우리 쌀과 농업을 주제로 한 의미 있는 가래떡 데이로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2014년부터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가래떡을 전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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