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함께하는 생활교육지역협의체-

‘2020 중부 사랑(四浪)생활교육협의체 운영’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28 10:17:07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서울=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소속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화)은 민-관-학이 함께 협력하여 평화로운 학교문화조성 및 맞춤형 생활교육을 지원하고자 ‘2020 중부 사랑(四浪) 생활교육 지역협의체 워크숍’을 5월 28일(목)에 실시한다.  

 

  사랑(四浪) 생활교육 지역협의체는 학교랑, 학교통합지원센터랑, 경찰서랑, 갈등조정전문가랑 4개의 주체가 함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하여 사랑이 넘치는 중부생활교육을 지원하고자 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중부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관할 5개 경찰서 지역을 중심의 초·중·고 협의체 구성 및 운영 방향 △학교폭력 관련 학생의 사회봉사 프로그램 마련 △학교 교육력 회복을 위한 학교통합지원센터의 갈등조정전문가와 경찰서의 회복적 사법의 연결고리 찾기 △학교현장 중심의 꼼꼼 밀착 지원방안 모색의 시간으로 구성된다.  

 

 중부 학교통합지원센터 송일민 센터장은 “사랑(四浪) 생활교육지역협의체는 지난해 학교통합지원센터-경찰서 상설협의체를 학교 생활교육담당자, 갈등조정 전문가로 확대하여 구성된다. 최근 학교급,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사소한 갈등에서 분쟁으로 이어지는 학교폭력 사안이 많아지는 만큼 민-관-학 지역사회의 협업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다. 평화로운 학교 문화조성이라는 하나의 취지로 모인 만큼 더 나은 맞춤형 생활교육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하였다.  

 

 중부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평화로운 학교 문화조성을 위하여 경찰서별로 구성된 5개의 소규모 협의체 운영, 협의체별 우수사례 나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장성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