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개교 선정·실시, 자아존중감 및 또래관계 증진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집단상담 실시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9 10: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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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 Wee센터는 10월 10일부터 11월 5일까지 대전 지역 초등학교 2개교(대전현암초, 대전대신초)를 대상으로 ‘2018년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단상담은 희망학교 중, 동부 지역 Wee클래스 전문상담인력의 미배치 학교를 우선으로 선착순 2개교를 선정했으며, 자아존중감 및 학교적응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긍정적 관계 경험하기, 의사소통 훈련, 자기 유능감 증진’을 위해 미술치료라는 도구와 구조화된 아자 놀이프로그램으로 4주 동안 8회기로 구성되었다. 

 

 찾아가는 집단상담에 참여한 대전현암초 3학년 한 학생은 “4주가 원래 긴 건데 이렇게 빨리 끝나서 아쉽고 보고 싶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권옥 Wee센터장은 “찾아가는 집단상담은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문제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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