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농기센터 직원 가을철 일손 돕기 동참 -

[세계로컬핫뉴스]당진 해나루사과 일손 돕기 구슬땀

이영애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7-11-14 1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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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세계타임즈 이영애 기자]당진시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 명은 14일 해나루 사과로 유명한 당진 합덕읍에서 일손 돕기에 동참했다.


  이날 농촌일손 돕기에 참여한 센터 직원들은 사과를 직접 딴 뒤 꼭지를 다듬고 사과상자를 직접 나르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센터 관계자는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아침 기온이 크게 낮아져 자칫하면 사과수확 시기를 놓칠 수 있었는데, 직원들이 일손 돕기에 나서 과수농가에 큰 보탬이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현장행정을 통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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