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인간세 회의2020]-(6)지구 변신의 물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13 10:23:47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이학박사 최무웅(건국대학교명예교수) 

 지구역사에는 46억년 긴 세월이 있어요. 그동안 지구는 에너지의 안정을 위해 수를 헤아릴 수 없는 변동이 발생을 해 왔다는 증거는 지구자신이 갖고 있는 것은 지층 화석과 동식물의 화석이 가장 눈에 뜨이는 증거이다.

 

 지금부터 40억년 전에는 산소가 없어 지구에 생명체들이 오랜 잠을 자거나 멸종하는 시기를 거쳐 왔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크게 작용한 것은 운석이 비 오듯 하고 거대 운석으로 인해 바닷물이 증발하여 지구상에 물이 즉 산소가 없었던 시기도 2억년 정도 였다.

 

 대륙이 분리되는 횡압력 즉 프렛트 텍톤익으로 현재의 대륙과 해양이 구분되었으며 현재도 환태평양 화산대가 부글부글 끓을 것이라는 예측을 더 강하게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그러므로 지구의 H2O는 소순환, 중순환, 대순환을 거쳐 각 지역의 특색을 나타내고 있다. 과거에는 그것과 온도를 인자로한 구분을 한 것이 기후구분이었으나 그 효력은 거의 상실하고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어 그것을 제어하고자 인유적인 것을 집단화하는 것은 COP25와 같은 단체적 행동으로 제어하려지만 그 구분 에너지는 꿈쩍도 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그런다고 되냐? 하면서 더 교란을 일으키고 있다고도 생각하는 편이 더 좋을 것이며 낙천적이라서 장수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물은 수 억년동안 불안한 과정을 거쳐 안정적 상태 즉 수소 2개 분자와 산소 1개 분자로 안정을 이루고 있어 그 상태로 수 억년 동안 이어왔다. 다만 열에 의해 순간 매직 쇼를 할뿐이지만 변한 것은 없는 가장 안정적인 물체이기도 하다.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이 법칙에 의해 이루어지는 즉 생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연간 150mm 이하의 비가 온 지역은 생명체가 365일 안정된 생활 즉 성장할 수 없는 악조건을 우리는 사막이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의 량으로 지역을 구분하여 수세기동안 변함없이 써왔으나 그 기능이 변화가 일어나면서 정해진 구분은 그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인류가 지구변동을 그저 대수롭지 않게 느끼는 정도는 안정적이나 그 보다 강한 상태는 불안정한 상태이다. 그러나 그간은 인간이 견딜 수 있는 변동의 파고이나 지구역사로 보면 아주 큰 변동 즉 에너지가 강한 변동은 그 주기가 긴 것 즉 10만년 또는 그보다 더 긴 기간에 발생하기도 했기에 인간이 지구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가는가도 변화의 파고 상의 기간에 인류가 탄생하고 성장하고 사망하는 것이다.

 
  필자가 제시한 [인간세]의 기간이 거의가 소진해가는 시간이므로 미래는 상상하기 어려운 변동이 발생할 것이라는 것은 과거 지질시대의 것이 반복되는 것이라면 그렇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우리는 지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의 하나인 물은 역시 자연적으로 pH가 6~7에 있는 자연의 특성이자만 과거는 이 보다 낮거나 높은 것이기에 미생물에서 척추동물에 이르기까지 성장해온 것은 물과의 관계에서 형성된 것이다라고 말하고 싶다.

 

 그래서 현재도 자연적이니 물을 인위적으로 pH를 높이거나 낮추면 화학적 약보다 더 지구상의 동물들에게 획기적인 변화를 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나오는 산소수, 알카리수, 산성수 등 대기 중의 원소를 조금 더 가감하는 방법으로 인체의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며 보이지 안는 물의 나노화 또는 수소화 산소의 농도를 적당이 조정하므로 상상한 것 보다 더 큰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최근 세정제가 묵은 때를 슬슬 녹아내리게 하는 것의 중요핵심은 pH를 높게 조정한 것이며 그러면 당연히 알카리성 이라서 때를 술술 녹여 없애게 하는 원리의 기초가 pH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일반적으로 갖고있는 수돗물 pH농도를 더 높게 하거나 더 낮게 하면 인체의 박테리아가 살기 곤란하기에 건강한 날로 회복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것이 물이다. 그러므로 물은 물인데 수소 농도를 조정하면 무병장수하는 것은 자연의 현상이라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건국대학교명예교수 이학박사 최무웅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한국갈등조정학회 회장

mwchoi@konkuk.ac.kr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조원익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