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인간세 회의2020]-(25)해양치유사 시대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2-12 10: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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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물水]의 기반에서 탄생, 성장, 사망의 [대大], [소小] 순환 시스템 속의 주인공이었다. 지구가 탄생하면서 약 2억년 동안은 생명체는 없었다는 것은 지표면과 대기 중의 물이 없었다는 것은 산소와 수소가 거대 운석에 의해 타버려 탄소만 남아 생명의 씨앗이 발아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탄소는 다양한 분자구조 때문에 수분이 없는 것 같지만 분자와 분자 사에의 미세공극에 인간의 감각으로는 수분이 감지되지 않는 상태였기에 그렇게 분류한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다. 그러므로 2억년간 지구는 불의 시대였다는 증거이며 지구가 성장하는 기간이 2억년이라는 것이기도 하다. USGS에서 불소가 생명체의 시초라고 발표한 적이 있는 걸 보면 생명체는 분명히 물의 기반에서 탄생 성장 사망하는 소. 대순환의 매체이라고 해도 문제될 것이 없다고 말하고 싶다. 그것은 지구 46억년의 엄청난 기간이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이라는 증거이다.


 지구의 생명체는 모두 개체 무게의 70%의 수분인 물이 일정하게 존재하는 신기함은 위에서 제시한 법칙에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것은 46억년 전부터 현재 [인간세人間世]에 이르기까지 변동은 있었어도 그 법칙은 변하지 않았다고 힘주어 말할 수 있다. 이런 증거는 2500만년 전의 화석중이거나 5억년 전 화석 중에서도 살아있는 생명체를 프랑스의 가스톤 네산(1924년)에 의해 확인한 지구의 화석에서 말할 수 없는 기간 동안 생을 유지하고 있다는 놀라운 현상은 진실이며 그것을 이 시대의 생을 연장시키는 불씨가 되고 있는 것은 Somatide이다.

 
  그러므로 지구생태 환경은 물(H2O)이 생명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것이지만 물처럼 무시하고 귀찮은 존재, 어떤 때는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로 귀하게 또는 천대 받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지구상의 인간은 그 물질의 1차 밴드에서 2차 밴드 또는 3차 밴드가 되면서 생명연장을 스스로 조정하는 시대를 맞고 있지만 누구도 믿으려하지 않고 있는 것이 인간의 한계적 문제점은 3차 밴드로 생활하기 때문이라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인간의 탄생 씨앗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물과 떨어져 생을 유지하지 못한 것은 보편적 가치이지만 인간은 물처럼 박대하는 요지경의 심리는 결국 자신이 정의 와 양심을 바꾸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므로 이런 지구환경의 에너지 변동으로 발생하는 것들은 오래 탄생초기로 돌아가서 에너지를 재생하는 시스템이 요구되지만 인간이 찾아낸 6만가지 정도의 화학물질로 인해 인간이 물과의 관계를 분리시키므로 생의 시간이 짧아지거나 기름 등불처럼 기름이 보급되지 않으면 생을 유지할 수 없는 것의 시대가 된 것을 누구나 깨닫고 있지만 밥벌이 때문에 뜻대로 되지 않아 국가가 나서서 해양치유법을 2019년 9월 입법통과된 것만 보더라도 자연적 즉 해양의 땅, 물. 빛, 바람으로 탄생조건을 만든 자연적 형상으로 되돌아가게 하는 해양치유법은 행운법이라고 생각하며 그것을 국회에서 통과한 것은 대한민국 국회의 역사적 사건 법이라고 말하고 십다.

 

 누구나 다 아는 것 같아 별것 아닌 것처럼 생각하지만 인간의 구체적 에너지 개선을 위한 해양치유는 새로운 장르이므로 사람에게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여 조직적이며 학문적으로 접근하지 않으면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해양치유사]를 얼마나 많이 양성 하는냐가 대한민국 사람들이 지구촌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부러움을 받을 것입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최무웅 해양치유산업개발연구소.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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