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대학교, 대학 기본역량 진단 평가에서 (예비)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이영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6-24 10: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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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민대학교 독립문 전경>

 

[의정부시=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경민대학교는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 진단 평가에서 (예비)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었다.  

 

교육부가 6월 20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전국 136개 전문대학 가운데 64%인 87개 대학이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으며, 경민대학교는 1단계 자율개선대학으로 포함됐다. 

 

경민대학교가 8월 말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확정되면 2019~2021년까지 대학 입학정원 자율조정 권한을 가지게 되고 정부의 일반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든 국책사업 신청이 가능하며, 재학생은 국가장학금 지원과 학자금대출 등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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