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아 北 김정은 대성산혁명열사릉 등에 화한 진정

이채봉 기자 | ldongwon13@hanmail.net | 입력 2016-09-16 10:26:51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추석을 맞아 대성산혁명열사릉, 신미리애국열사릉,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에 화한을 진정했다고 1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보낸 화환들이 열사릉들과 열사묘의 화환진정대에 놓였으며, 군총정치국장 황병서, 내각총리 박봉주, 당중앙위 부위원장 최룡해 등이 화환진정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 중앙위원회, 국무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들이 열사릉의 화환진정대에 진정됐다고 전했다. 또한 당 중앙위원회, 당 중앙군사위원회, 국무위원회 공동명의의 화환이 열사묘의 화환진정대 '영웅들의 넋'에 진정됐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채봉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