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 호명지리 시스템 모델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8-10 10: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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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명지리(護明知理)는 말할 수 없을 만큼 다양성의 시대인 4.0에서 그이후의 시대에서 일어날 시스템 모델이라고 생각된다. 이 문자의 생성은 Pineal Gland 가 79년 동안 Simulation한 결과의 답이다. 그러므로 이 수 많은 Big Data을 분석해낸 답이며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다.

 

 

 여기에서의 의미는 리스트, 발전, 명성, 상승, 고급, 단결, 자기조직, 자기집합 등을 명확히 분석한 결과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는 다양한 사회구조에서 생활하면서 다양성을 잘 기억하고 있지 않은 아이러니한 생각이다. 그러면서 꿈은 한없이 먼 목적지를 생각하고 있어 때로는 느리게 때로는 급하게 호명지리 시스템 모델을 적용하여 미래가치를 찾아내기도 할 것이다.


 우리는 현재 두 가지 모델을 크게 쓰고 있다. 하나는 빅 데이터 모델과 소성모델이다. 수많은 자료에서 원하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라 한다면 또 하나는 하나의 점을 확대하므로 찾아낼 수 있는 모델이 당분간 쓸 수 있는 모델이다. 그러므로 플래트 홈에서의 갈림길의 결과 값이 이루어진다.

 

 이런 모델을 적용하면 간단한 물질 즉 다양한 가전제품을 세트화 하고 그것에 따른 용도의 스토리가 과거 시대보다 다른 마케팅 방법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미래가치는 분산된 것을 하나로 모는 즉 빅테이터 모델이거나 초 첨단 과학적 나노 물질의 맛을 강조하기 위한 소성모델은 우리의 생활에서 꼭 있어야 할 모델이며 꿈이 된다.

  그러므로 이노베이션 되는 사회는 복잡과 단순으로 처리되는 꿈은 5.0시대 아니 6.0시대에 적응하면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호명지리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가 바라고 원하는 꿈은 시공을 초월한 무차원 세상을 보다 안정하고 이해하기 쉽고 계속 전진하는 뉴로사언스 처럼 뉴 지구환경에 숨어있는 1000조 톤의 다이아몬드를 꺼내 쓸 수 있는 강한 세상이 미래가치를 분석해낼 것이다. 우리는 계속 진화하는 학문과 인간의 생각 속에서 호명지리적 시회시스템이 구성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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