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미래의 건강식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8 10: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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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먹는 것에 따라 진화하는 속도가 다르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질에 따라서도 그리고 인간이 필요로 하는 일반적 성분과 필수성분 등으로 구분한다면 이 두가지의 발란스에 의해 인간의 능력이 향상되는 것은 과거 시대 사람들보다 현저하게 더 영특하고 건강 무병장수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은 누구나 100세는 보통 사는 것이고 재수 없으면 200살 산다는농담 말도 있다. 그것이 점점 증명되어 가고 있는 현상이다.

 

 

 그러나 인류가 탄생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먹는 방법은 변함이 없다. 그러나 이 시대는 다양성과 과학문화 그리고 테라헬츠 시대에 인간이 자연계에서 생을 유지하고 종족을 퍼트리고 얼마나 살아있을 것인지는 아직 미지수이나 인간의 번식률로 예측하면 얼마 안가서 한가하게 축소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인간은 24시간 중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먹이를 찾아 2/3의 시간을 먹거리 찾아 활동해왔으나 정주하면서 재배하여 먹는 상태로 바뀐 후로는 장수 그리고 행복이라는 말이 생기게 되었을 것이다. 현재 70, 80대 이상의 사람들은 원시적으로 유년기를 살아왔지만 인간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먹지 못해 단명 질명 조기 노인 등으로 인간으로서의 충분한 성장을 못해 왔었다. 그러나 현재 출생자는 영양과는 관계없이 배부르게 먹는 것은 보장되어 있는 것이라면 그다음은 인간에게 필요한 긴급한 영양소와 건강해야 할 기초 조건의 양식이 주식과 보조식품으로 구분하여 생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과학문화로 갈수록 자신의 신체를 보정하기 위해 거대금액이 요구되는 것이 예와 다른 점이다. 그중에서 먹는 것 즉 식품을 곱게 쪼개면서 빠르게 섭취할 수 있도록 효소를 고루 섞어 먹는 것이 가장 주요한 일이며 생을 좌우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것은 치아가 건강해야 신체가 건강한 것이라 하지만 인간은 새로운 맛 때문에 치아가 파손 충치 등으로 원하는 것을 새김 할 수 없는 것이라면 신체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을 뿐 아니라 경제적 손실 또한 막대하다는 것은 누구나 체험하고 있는 현실이다.


 인간의 욕망을 충족하기 위한 맛은 짜고, 시고, 뜨겁고, 딱딱하고 이런 식품으로 인해 치아는 나도 모르게 문제가 발생하여 신체가 원하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없게 되면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인간이 지금까지 같은 방법으로 먹거리를 먹어 에너지화하는 방법은 변함이 없다. 그 손실과 경제적 손실이 행복비용 보다 수십 배 증가하고 있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확실하게 대처할 방법은 소극적이라서 더 악화일로에 이르고 있는 현실이다.


 4.0시대는 AI, IOT, ICT 시대라 하여 환상적 무차원의 현실에 취해 삶의 생에 대한 생각은 잃어버리고 있다. 정신 차려 보면 시간은 멀리 가 버린 느낌 뿐이다. 여기에서 먹는 방법의 이노베이션을 해야 원하고 바라는 행복가치를 체험하게 된다는 것은 먹거리의 거친 것 때문이라고 한다면 먹거리를 기계적으로 나노화한다면 건강한 치아가 일생 유지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양한 먹거리를 아덴티티 하여 각기 영양성분을 분류하고 그것을 나노 파티클에 가깝게 분말화하여 씹지 않고 각자의 영양 상태에 따라 조제하여 물에 타서 마시면 그것으로 충분한 영양의 에너지가 되면 지금까지 생활하던 방법이 획기적으로 변하여 인간이 원하는 것을 쉽게 얻을 수 있다. 그중 비용이 많이 지출 축소로 치아가 일생 돈 안들이고 건강 무병장수할 것이다.


 이같은 조건하에서 더 첨가할 것은 바다 식물 해조류를 첨가하므로 신체에 문제가 있던 당, 혈압 과체중 등의 변화가 일어나면서 재수 없으면 200살 산다는 이야기가 현실로 다가올 것이며 그 핵심이 해조류의 첨가가 효과를 극대화하게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함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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