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100세 시대가 행복하려면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9-13 10: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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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국민으로 70년 동안 살아오면서 많은 역사적 이벤트의 즐거움과 슬픔을 경험하면서 100세시대로 진입하고 있는 장수시대의 기쁨을 감출 수 없는 행복가치를 예측하고 있다. 그 행복가치는 개개인의 차별 부와 빈 건강 등등에 관계없이 되어야 행복한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여야 하는데 서로 다른 것이라 한다면 그것은 불행하게 느낌을 갖게 하는 것이라서 100세 시람 들은 과거보다 더 불행을 느끼게 된다면 큰 문제라고 말하고 싶다.

 

 

 100세 시대라면 첫째 헬스케어, 둘째 걱정 없는 생활, 셋째 안전과 안심, 넷째 존경받는 100세 등의 국가 사회적 배려가 그 나라의 자존심과 긍지를 지켜주는 것이다. 이런 모든 것은 인간으로의 순환 즉 누구나 100세가 된다는 것이라는 자연적 생을 기억하는데서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에 100세시대의 정책적 중요성이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네 가지가 불평불만이 없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끼니를 때우려고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 불균등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조금 구체적으로 말하면 국가가 대우하는 정책이 차별화되었다는 것은 불행을 초래하는 것인데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정책입안자들이 넘쳐나는 부이기 때문 일까요, 아니면 100세시대가 즐겁지 않게 만들어 100세 시대라는 단어가 없게 만들려는 것인가요. 그도 곧 100세라는 것을 모르지 않을터 인데, OECD 국가들의 정책은 차별이 없는 균등한 100세 정책으로 행복을 보장하는제도를 왜 하는지 깊이 생각할 나위도 없는 것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100세 시대를 OECD보다 훨씬 낳은 경제적 구조를 그들이 만들어 놓았는데도 못하는 이유를 깊이 생각하여 보아야 할 것이다. 준비는 잘해놓았는데 그 후 관리자들이 100시대 도래의 가치를 생각지 않는 것은 큰 문제가 있다.


 100세시대의 행복조건 네 가지 조건 중 헬스케어 하나 정도만 그런대로 괜찮으며 다음 세 항목은 불행을 느끼는 것 이라는 의미이다. 왜 그런지는 현재의 입안자들이 100세 시대인가 되어보아야 알 수 있을 힘없는 100세시대의 가치를 느끼면 점점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불행을 참고 100세로 도를 닦아야할 것이다. 기본적으로 100세시대는 동서고금으로 가난, 부자와 관계없이 모든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정책이 100세 공노자들에게 드리는 존경사회의 극치일 것이다.


 100세의 부모는 아랑 곳 없이 있는 돈을 기부 자원봉사만 하는 후손이라면 이거야말로 불효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우선 가정이 안정되어야 사회에서도 행복을 느낄 터인데 공로자인 100세 사람들을 무시하고 엉뚱한 곳에 그들의 행복가치를 뺏어가는 것이라면 그것을 집행해왔던 사람들은 더 힘든 100세 시대를 느끼면서 후회 막심한들 무슨 소용 있나요, 힘있을 때 잘하기 바랄 뿐이다. 100세시대 도래는 차별이아니라 누구든지 모두 100세가 되는 시대에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고 정책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백세시대는 누구나 맞이하는 뉴 시대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세계타임즈 고문(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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