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사다리 밴드, 전남 영암군보건소에 통닭 봉사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10-13 10: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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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9천명 SNS 대전시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 12일 오후 4시, 전남 영암군보건소에서 바비큐 통닭 80마리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였다. 

 

이날 통닭봉사는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전남지부 진무희 지부장의 봉사요청으로 신상일 단장을 비롯한 회원12명은 이른 아침부터 대전에서 전남 영암군보건소로 내려가서 봉사를 하였다. 

 

진무희 전남지부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애쓰고 계시는 전남 영암군보건소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바비큐 통닭 봉사를 추진하였다.”고 말했다. 

 

전남 영암군보건소 이국선 소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서 맛있는 통닭을 지원해주어서 큰힘과 위안이 된다.”면서 “코로나 19 종식을 위해서 전남 영암군보건소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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