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31일, 과학원리와 환경문제 연계, 레고 활용해 진행

[세계로컬핫뉴스] ‘2020 울산광역시 제5회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상상축제 ‘상상레고’ 개최

이호근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10-16 10: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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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계타임즈 이호근 기자] 2020년 제5회 울산광역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상상레고’가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들이 가정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한 영상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여는 청소년이 있는 80가정이 선착순으로 14일부터 23일까지 울주군공공시설예약서비스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되며, 체험키트는 수련관에서 개별연락 시 방문 수령하면 된다.

 

상상레고는 청소년에게 레고블록을 통해 동물모양의 롤러컨베이어를 만들어 기어.바퀴의 과학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환경문제로 고통받는 동물들의 삶을 생각해보며 해결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우수 활동 후기를 작성한 세 가족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상상 선물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와 여성가족부가 공동 주최하고 울주서부청소년수련관과 울산흥사단에서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차산업혁명 속 과학원리를 이해하고, 이와 함께 환경문제를 연계하여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후 5회의 어울림마당이 추가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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