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 강한개성과 불록체인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4-16 10: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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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個性,Personality, Individuality)은 개념규정을 안 해도 보편적으로 극히 상식적인 단어이며 전통적 가치를 지니고도 있다. 그러므로 개인의 특징에 대한 성질, 성격, 그 사람의 고유성이며 또 다른 말로는 다른 사람이나 개체가 구별되는 고유의 특성의 특성이라고 말한다.

 

 

그럼 70년간 문맹퇴치 교육제도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도 정책의 개성일 것이다. 개성을 인정하는 교육제도였는가라고 반문한다면 다음과 같이 답하게 될 것이다. 초등, 중등, 고등까지는 개성을 인정치 않고 있으며 겨우 대학에서 개성적인사람이 되기를 노력하며 졸업 후 취활을 위한 면접에서 당신의 개성을 보여 주시지요 라는 황당한 말에 모두 놀라서 대답을 못하는 것을 보면 개성을 인정치 않은 것이라고 강하게 말할 수 있다.

 

 사회적 특성은 귀하의 개성은 무엇인가요라고 질문하면 대답은 황당할 수밖에 이런 질문에 익숙지 못한 것은 그런 것 자체가 교육받은 적 없어 우물쭈물하면 우물쭈물이 개성인가 보다라고 이해하는 사람이나 대답하는 사람모두가 개성에 대한 개념을 불확실한 개념의 소유자들이라는 뜻이다.

 

 위서 언급한 것처럼 개성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으며 이것을 대학에서까지 한반도 내의 특성이 무엇인지 구분을 못해서 나의 재능이 개성인줄 알고 있게 되어 면접에서 재능을 말하는 취할자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제4차 산업혁명사회에서는 뚜렸한 개성이 요구되는 사회라는 것인데도 개성을 내 팽게치고 취할 창업 마케팅 세일즈 리더싑 써포트 등에 개성이 가미되어 있지 않다는 증거이다. 초딩들이 본능적으로 특색을 내면 인정하지안고 왕따 폭행 등등의 신체적 억압을 받기에 초등에서 고등까지 자신의 특성적 행동을 낼 수 없는 현장에서 새로운 개성이 주가되는 사회적 구조를 맞게 된 현재 취할 난민이 캥거루족이 된 것이다.

 
  현재와 미래사회의 지구시스템은 국경 없이 24시간 언제어디서나 활동을 자유스럽게 하는 시대에 밀착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지역성 언어 민족 풍속에 따라 독특한 삶의 개성이 존재하며 그 그룹이 서로 연계되는 불럭체인은 더 개성적으로 여겨지는 사회의 진화가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개성이 생산하고 생산이 그 개성을 만족하는 분산장부로 개성이 강열해지는 사회적 구조로 급변하고 있다고 예측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직업 즉 주로 하는 일도 개성불럭으로 형성되어 개성 불럭의 수요자로 아니 공급자로의 특징이 가치창출의 새로운 사회적 방법인 강한개성 불럭체인 기술로 표시없이 이익을 낼 수 있는 시대는 개성이 중요한 핵터 이다. 그러므로 개성교육 즉 자신이 개성을 발견해 그것을 상품화 아니 수익 모델화 체인화 즉 블록체인 기술의 개성이 상물이면 사업이기 때문에 과거와 갗는 방법 즉 미지근한 기반으로 한 새로운 나만의 독특한 개성이 원하는 만큼의 수익을 배가하면서 개성이 행복을 가저다 주는 사회가 행복한 사회가 될 것이라고 강하게 예측 된다.
온고지신을 기반으로 한 제4차 산업혁명사회는 Blochchain기술을 응용한 미래 산업형태는 개성을 짙게 표현하는 장르에서의 블록체인과 분산대장에 크게 영향을 받으면서 새로운 모두의 이익이 공유하고 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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