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의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를 이루어 후대에 영원한 유산이 되게 하기 위해, 하늘이 준 평화의 답을 가지고 국경도, 인종도, 종교도 초월하고 두 날개(IWPG, IPYG)를 달고 지구촌을 돌고 돌았다”

이만희 HWPL 대표, 전쟁종식 평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예언(豫言)’ 적중

이정술 기자 | worflej@hanmail.net | 입력 2018-04-28 1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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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이만희 HWPL 대표는 "평화의 사자 일행이 이 같은 일을 한 것은, 하늘의 하나님의 뜻을 따라(사 52:7, 눅 2:14, 눅 19:38-42, 요 14:12) 약속을 지켜 그 은혜에 보답하는 일과 인류 평화를 위한 일이며, 지구촌을 순방할 때마다 하나님과 약속하고 나갔다"며 "우리는 하는 일마다 형통하였고, 평화의 일을 하는 데 어려운 것은 없었다"고 밝혀 '전쟁종식' 후 '평화(平和)'가 찾아오는 ‘성경적 예언(例言)'이 이뤄지고 있다.

 

▲  좌로부터 김정은 북한국무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이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역사적인 만남을 갖고 서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국무위원장이 27일(금) 남측 판문점에서 한반도에서 비정상적인 현재의 정전상태를 종식시키고 확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역사적 과제로 ‘판문점 선언’에서 “남과 북은 그 어떤 형태의 무력도 서로 사용하지 않을 때 대한 불가침 합의를 재확인하고 엄격히 준수해 나가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군사적 긴장이 해소되고 서로의 군사적 신뢰가 실질적으로 구축되는 데 따라 단계적으로 군축을 실현해 나가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정전협정체결 65년이 되는 올해에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회담 개최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라는 두 정상 간의 합의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로써 남과 북이 냉전을 종식하고 평화로 나아가는 계기와 발판이 만들어 지면서 이만희 HWPL 대표의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에서의 발언과 ‘예언’이 빛을 발하고 있다.

 

▲  이만희 HWPL대표가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예술제전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만희 HWPL 대표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평화의 사자는 지구촌의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를 이루어 후대에 영원한 유산이 되게 하기 위해, 하늘이 준 평화의 답을 가지고 국경도, 인종도, 종교도 초월하고 두 날개(IWPG, IPYG)를 달고 지구촌을 돌고 돌았다”며 “전·현직 대통령들과 대법원장들과 대학 장들과 종교 지도자들과 각 단체장들과 언론, 방송 보도진들을 만났다. “만난 분들과 지구촌의 전쟁 종식과 평화를 함께 이루자는 약속을 하고 협약서에 서명을 받았다. 그리고 이분들을 평화 자문위원으로, 평화 홍보대사로 추대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평화의 사자 일행이 이 같은 일을 한 것은, 하늘의 하나님의 뜻을 따라(사 52:7, 눅 2:14, 눅 19:38-42, 요 14:12) 약속을 지켜 그 은혜에 보답하는 일과 인류 평화를 위한 일이며, 지구촌을 순방할 때마다 하나님과 약속하고 나갔다”며 “우리는 하는 일마다 형통하였고, 평화의 일을 하는 데 어려운 것은 없었다. 너무나 잘되었다. 이 일을 위해 만나는 분들과 세계 평화를 위한 만국회의를 열 것을 약속받았고, 그 약속대로 2014년 9월 18일(9월 16일 전야제~19일까지 4일간) 대한민국 서울에서 만국회의를 열었다. 이 평화 만국회의에는 약 20만명이 국내외에서 모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이날 천지를 불러 증거를 삼고 하나님 앞에서, 세계 만민 앞에서 정치인들은 전쟁 종식 평화 국제법을 제정할 것을, 종교인들은 하나님 안에서 종교가 하나가 될 것을, 각 단체장들은 이 일을 촉구할 것을, 언론 보도진들은 수시로 이를 보도할 것을 약속하였다”며 “평화 국제법 제정을 위해 지구촌의 최고 법률 지식인들로 국제법 제정 평화위원들을 구성하였고, 이 평화위원들이 최종안을 확정 후 2016년 3월 14일 대한민국 서울 코엑스에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 38항을 온 세계에 공표하였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현재 평화 국제법 제정을 위한 DPCW 선언문을 유엔에 상정 중이며, 각국에서 종교연합사무실을 열고 경서 비교 확인 작업을 통하여 가장 믿을 만한 증거가 있는 경서로 통일하여 종교가 하나 되게 하는 일을 추진하고 있다”며 “각국 대학 및 학교에서도 HWPL과 MOU 및 MOA 등 협정서를 맺고 있으며, 평화교육 교사까지 임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만희 총회장은 “국제청년평화그룹(IPYG)도 세계여성평화그룹(IWPG)도 각국에 지부를 두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항시 이메일로 서로 교통하고 있다. 이제 온 세계는 HWPL의 평화 사자들이 하는 일을 다 알고 있고 하나같이 협조하고 있다”며 “HWPL의 목적은 지구촌의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를 이루어 후대에 유산이 되게 하는 일이다. 따라서 양단된 우리나라가 평화 통일이 되어,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세계 제일의 거룩한 선진국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 모두가 다 평화의 사자가 되어 지구촌을 천국이 되게 하자. 우리는 하나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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