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인생 100세 시대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2 1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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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타임즈
1950년대만 해도 부모님의 회갑을 성대히 잔치를 차려 드리는 것이 효도였다. 그러나 2000년대 부터는 회갑을 차리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현상이 됐다는 것은 장수사회로 변화했다는 증거이다. 인구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노령화사회]라는 명칭을 쓰는 나라가 됐다. 그래서 누구나 100세는 거침없이 생을 유지하는 것으로 운명이 바뀌었다.

 

 

 상상치 못했던 사회적 변혁을 급격히 맞이한 100세 시대의 노인들에 대한 다양한 문제가 사회적 그리고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새로운 100세 이상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갑작스럽게 됐다 하지만 시간이 1세기에 걸쳐 일어난 현상이다. 2017년 말 전 세계적으로 붐을 일킨 [블록체인기술]에 의한 재테크는 상상을 초월하는 4.0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큰 종소리였다.

 

 이 종소리의 중추적 역할 자들은 100세시대의 노령자들이었으며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가세한 신사회적 기여의 구조에 놀란 사람들은 다양한 제재수단을 정하고 있지만 이노베션된 사회적 특성을 막을 수없는 것은 과거 산업혁명시대의 거센 물결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며 인류는 이런 과정을 거쳐 오면서 사회적 혁신과 장수시대가 된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십다.

 
  현재의 노령인구는 그 어느 시대보다 큰 변혁의 파도를 수없이 거처 오면서 너만은 나 보다 안정되고 인간다운 삶을 위해 노력해온 가장 힘든 세상을 거처 온 투쟁자이며 승리자이기도하다. 그러나 그 전리품은 50대에 직장에서 퇴출, 60대에 이르러 다음 세대에 거침없이 물려준 결과 100세 하류노인(下流老人)으로 패션은 뻔지리 하지만 속은 텅 비어 3끼가 2끼로 변한 것은 과거 시대와 같아져 버렸다.

 

 옛말에 [엎친데 덮친다]라고 [졸혼], [황혼이론], [동거], [퇴출], [할아버지 가치 제로] 등으로 쥐꼬리만큼 남아있던 것을 다 털리고 목적 없는 방랑 김삿갓이 되어 버린 이시대의 下流老人들은 해가 갈수록 증가일로에 있을 것이라고 예측된다.

 

 모두에게 비춰져야 할 촛불로부터 멀어져가는 백세노인들의 꿈과 희망마저 싹 쓸어버릴 계획을 법무장관이 발표 했다. 아이구 어떻게 살지, 앞이 캄캄한 잔혹한 검은 밤길을 분간 못하는 150세 인생터널에서 헤매게 되는 하류노인들의 희망 없는 시간의 기다림은 “나만이 아닌 너두야”를 모르는 안타까운 그를 측은지심하게 생각하는 것은 그래도 한줄기의 양심은 통용되지 않은 무기력을 한아름 안고 비틀거리는 하류노인의 밀어먹을 인생 왜이래 하염없이 절뚝거리면서 푸념할 힘도, 침도 말라버린 150세의 4.0 시대의 하류노인의 신세는 경험해본 사람들이 없어 인생 새로운 개척은 청년시대도 그러했던 것을 기억하면 이것이 나의 운명인가 할뿐, 촛불은 보이지 않는 것 탓할 힘도 없이 너너.. 내 나이 돼보라 그때가 되면 너는 알겠지 하는 명언을 남길 뿐이다.

  
  제4차 산업혁명사회에서 제5차 산업혁명사회는 현재 뻑시고 거들먹대는 인간들은 아예 직업이란 단어가 없다. 즉 직업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을 것이다. 이 말은 모든 사람이 일 안해도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것은 Al, IOT, Blockchain 기술 등이 24시간 일해 벌어다주는 것을 먹고사는 신150세의 인간들은 어떤 마음을 갖고 있을까 예측이 안된다. 그러므로 다음은 실업이라는 단어는 자연스럽게 없어질 것이다.

 

 현재의 100세 하류노인은 김삿갓처럼 지하도에서 길을 찾겠지만, 4.0~5.0시대의 150세 사람들은 우주의 새로운 지구와 같은 행성으로 이민 가서 개척자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될 보람을 찾을 것이다. 이런 증거는 반물질입자가 얼마 안 있으면 완전히 밝혀질 것이며 현재 기가헬츠 시대에서 테라핼츠(1초에 1조의 진동)시대가 기반이 이뤄지면서 1억5천만년 전 화석에서 잠자고 있던 울트라 생명체가 본 어게인 하였기에 누구나 무병장수 안티 에이징 건강하게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직업이란 개념으로 변한 세상을 경험하게 되는 다음 150세 사람들에게 촛불이 길잡이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세계타임즈고문(www.iff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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