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백연순)는 설 명절을 맞아 돌봄 이웃 200세대에 600만원 상당의 떡국 떡과 소고기세트를 전달

[세계로컬핫뉴스] 설 명절, 나눔으로 행복한 도산동

손권일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22 11:34:13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광산=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

지난 20일 광산구 도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백연순)는 설 명절을 맞아 돌봄 이웃 200세대에 600만원 상당의 떡국 떡과 소고기세트를 전달했다.  

 

지사협 이외에도 한울종합건재 박병택 대표, 하늘태권도 학생 등 다양한 주민들이 돌봄 이웃 200여 세대에 4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 바 있다.  

 

백연순 도산동 지사협 위원장은 “나눔의 마음이 전해져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면 좋겠고, 앞으로도 나눔의 정이 지속되도록 지사협 위원들과 함께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손권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