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 Water Design Home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9-14 11: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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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이 정주하기 시작은 그리 오랜 역사는 아니다 라고 이렇게 말하는 것은 지구의 역사에 비한 것이다. 100년의 세월동안 인간 모두에게 상상을 초월하는 생활공간의 디자인이 비지블에서 인비지블로 매직처럼 다차원 물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과학이 첨단화되면서 홈 생활의 디자인도 자연적으로 그래픽 디자인의 다양성이 이루어지면서 디자인에 따라 생명이 장단이 결정지어 진다는 주장도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중에서도 먹는 것 집 물 환경이 희로애락(喜怒哀樂)의 중심이 되어온 것이 물의 그래픽디자인은 홈의 행복가치를 결정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나를 표현하는 걷에 비해 속은 먹는 것이라 한다면 이 두가지는 분리할 수 없는 단짝이다. 그 중에서 우리 몸의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어 물의 힘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면 물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는 배우지 않아도 몸의 쎈서가 알아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인간의 중량 중 70%가 물이므로 물이 자연보다 더 새롭게 디자인하면 더 좋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이 인간의 생각이라 한다면, 현재 NANO기술이 발달하여 있어 물을 나노로 쪼개면 더 건강, 장수, 앤티에이징이라는 예측은 빗나가지 않고 있다.


 인간의 모공이 약100μm~300μm, 털은 80μm 범위, 물을 이보다 더 곱게 나노화하면 건강에 좋을 것이라는 것은 증명된 것이다. 그래서 물을 50μm로 나노화하면 Science water, Micro bubble Water, Ultra Fine Mist Mirable 등으로 만들어 쓰면 뉴 헬츠 의 Science Water System이 자연 상태의 물 보다 새로운 물로 디자인하여 쓰면 100세까지 무난히 도착 할 수 있는 하나의 강한 요소가 될 것이다. 지구의 생명체는 물에서 태어나 물의 힘으로 에너지를 얻어 활동하다. 물은 순환을 하는 것이므로 물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지만 이제 물의 디자인시대를 맞았다는 것은 장수, 건강, 앤티에이징의 가장 큰 요인으로 등장하는 새 시대를 맞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물을 나노로 디자인하여 사용하게 되면 현재 쓰는 물에서 30% 절약할 수 있는 것과 동시에 나노버블이 피부에 쉽게 침투하여 건강하고 윤기 나는 피부는 젊어 보이는 즉 앤티에이징의 효과가 있다는 것을 물의 디자인함 힘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물이 중요한지를 잘 모르고 지내왔다. 그러나 물을 하루라도 못 마시면 생명에 지장을 주는 현상의 물일 때, 물의 가치와 물의 역량을 경험하게 되면 물 디자인이 생명의 라인이라는 것을 느낄 것이며 물만 잘 마셔도 장수할 수 있는 것이 Science Nano Water 라고 힘주어 말 함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세계타임즈 고문(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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