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TV]자유한국당 원내대표-중진의원 회의 모두발언,여당이 청와대의 권한남용 사건에 대해서 정치공세 운운하면서 국회를 셧다운하고 있다.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9-01-09 11: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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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나경원 원내대표 먼저 오늘 원내대표 중진의원 연석회의 중진의원들께 감사 인사드린다. 취임모시고할 때 선거운동할 때 중진의원님들 모시고 원내 전략을 듣겠다고 했가다. 한달에 두 번정도 중진의원 모시고 말씀을 듣고 싶다. 원내가 가야할 길을 가르쳐달라. 거듭 감사드린다. 어제 청와대 참모진은 야당에 대한 전쟁선포이다. 이미 저희가 견책인사., 면책인사라고 했는데 면제인사이다. 통일부에 가네 총선 하네. 조국 수석은 국민과 함께 사법개혁을 하겠다고 한다. 사과 대신 이것은 모안의 태도이다. 중앙선관위원회는 법적 요건을 위반한 위원을 추천햇다. 해촉되는 해촉 사유인데 버젓이 문 대통령 캠프 특보를 버젓이 추천하고 있다. 청와대 국정운영은 이제 마음대로 하겠다, 우리는 우리끼리 가겠다고 선포한 것이나 다름없다. 가짜뉴스는 엄단하겠다고 한다. 청와대가 가짜뉴스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대변인들의 답변들은 모두 가짜임이 드러나고 있다. 육군참모총장을 행정관이 만난 것에 대해서 명백히 밝혀져야 한다. 유출에 대해서 사실도 파악해야 한다. 청왜대의 마음ㄹ대로 국정운영에 대해서 야당은 청와대의 전쟁선포에 대해서 국민과 함께 싸우겠다. 청와대 참모지 개탄에 대해서 조국 수석에 대해서 마저. 운영위원회에서 끝까지 파행하지 않고 한 이유는 차고 넘치는 증거를 파악하기 위해서 이다. 불법사찰에 대해서 자인했다. 이 자리에서 보여드리겠다. 조국 수석이 2014년 트위터. 권위주의 사회운동 사람은 검찰, 일거수일투족 감사. 사찰 공포에 대해서 말씀드렸다. 3월 30일 정당한 감찰과 불법 감찰 차이가 무엇인가. 민간인 사찰은 불법이다. 예컨대 도청, 이메일 수색, 예금계좌 불법이라고 했다. 붑벌사찰 정의를 본인이 올렸는데 해당하는 것을 다 했다. 지금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을 공무원 핸드폰을 임의받아서 동의서를 받고 뒤졌다. 이것이 바로 조국 수석이 올린 이메일 수색과 뭐가 다른가. 핸드폰 사찰 수석. 이제 핸드폰을 수색하면 양심과 영혼까지 나온다. 영혼 탈옥기 수석이라고 붙였다. 본인이 이미 과거에 인정한 불법사찰을 자인한 수석은 사과하고 법적 책임져야 한다. 청와대는 디지털포렌식 장치는 청와대가 사용할 것이 아니다. 장치 폐기할 것을 촉구한다. 여당의 정치공세 운운하는 것에 대해서. 여당이 청와대의 권한남용 사건에 대해서 정치공세 운운하면서 국회를 셧다운하고 있다. 입법부의 일원으로서 역할해야 한다. 권한남용을 정치공세하면서 국회 셧다운 하고 있다. 본연의 임무를 성실히 해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이주영 국회부의장 나경원 원내대표께서 중진의원들과 원내대책에서 의논하신다고 해서 저희들 불러줘서 감사하다. 국방위의 소속되어 있는데 원내대표께서도 언급했지만 청와대 행정관이 육군참모총장을 불러내고, 개인적으로 작성해서 갔다고 청와대 대변인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얘기하고, 잃어버린 행위에 대해서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하고 있다. 육군참모총장을 만난 뒤에 정책실장의 임명되는 여석주, 만난 사람들은 다 무슨 자리에 가거나 알선했다는, 진급하는 등등 청와대가 군 인사법의 참모총장 추천권을 묵살하고 사전에 조율해서 추천하는 군 인사를 문란시킨 것이다. 국기문란에 해당하는 것이다. 심각하세 훼손시킬 수 있는 문제이다. 자유한국당 국방위원회를 소집해서 이 문제에 대해서 진상규면하고 책임자 처벌하고 재발방지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원내대표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힘을 쏟아주시길 바란다. 지난번 개헌문건과 관련해서 그 수사가 마무리되면 국방위차원에서 청문회를 열기로 두차례 합의했는데 아직도 그 청문회를 개최하자는 자유한국당 요청에 민주당 간사가 협조해주지 않아서 청문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개헌문건은 당시 군사기밀 청와대 대변인이 다 공개한바 있다. 군사기밀 문서를 누설한 것이기 때문에 고발해서 고발인 조사는 했지만 피고발인에 대해서 수사한다는 얘기가 없다. 법치주의가 작동하고 있다고 볼 수 없는 사안들이기 때문에 청문회도 조속히 개최될 수 있도록 신속한 조치를 취해주시리 바란다.
 
정갑윤 의원 오늘 중진회의를 소집해주셔서 감사 말씀드린다. 아마 원대표가 중진회의를 소집한 것은 홍준표 당 대표께서 최고중진회의 딱 한번 하고 여론이 막혀서 중진의원들이 요구한 일이 일어났었다. 그러나 당 대표가 수용하지 않은 바람에 김성태 원내대표 주관으로 최고중진의원회의로 했는데 나경원 원내대표께서 중진의원 소집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국민들이 정치권의 바라는 얘기를 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 지금 올해는 복과 재물이 넘쳐난다는 기해년이다. 올한해 국민들의 재물이 넘쳐나고 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자유한국당 모든 당원들은 바라고 있다. 문 정부에 대한 실망이 실적이 넘쳐나면서 신뢰가 추락하고 있고 그 추락이 한편으로 자유한국당에 대한 기대로 일부분 이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역도 가보면 격려해주는 사람도 많다. 이럴 때 일수도록 당이 한목소리를 내고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당이 속도감있게 대처해줄 수 있을 때 신뢰도가 빠르지 않을까. 원내대표 선거때도 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우려가 많았다. 혹시나 어떤 일이 발생할까. 소위 진보에서 친박 비박, 형태 등 질타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 선거 이후 그런 얘기가 사라지고 있다. 이제 다가오는 2월27일 목전에 두고 당을 이끌어가고자하는 사람들이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전당대회를 통해서 친박 비박 탈당파 잔류파 이런 얘기들 불신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하나가 돼서 당을 살리고 나라를 살려야 한다. 우선 조금씩 양보하면서 우선 나보다는 당보다는 나라를 살리는데 무게를 둬야 한다. 새해벽두에 중진의원 회의가 열리게 돼서 다행이다. 뜻있는 사람들 소신있게 하고 불신받는 행동들은 삼가주시고, 지역에서 보면 지난 지방선거때 참패했다. 검증되지 않은 후보자들이 당선되고 나니까 지금 지역에서 사고치고 있다. 불신도 더 쌓여만 가고 있다. 당직자들 말씀드렸지만 이럴 때 일수록 조심하고 시민들의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양보하면서 국민 신뢰하는데 노력해달라.
 
심재철 의원 김정은 위원장 방중하는 상황에 주중대사 자리가 비워있다. 김정은 방중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노영민 비서실장으로 했어도 중국 대사로서 현지에서 지위하고 마무리한 다음에 왔어 한다. 기본 자세조차 안되어 있다. 처음에 중국에 보낼때도 마무리 할때도 이렇게 마무리하는 것보니까 한심스럽다. 어떻게 평가하겠는가. 외교 무능정권이다. 공시지가를 폭등했는데 200% 두배 올렸는데 각종 연동되는 세금이 폭탄으로 되고, 건강보험 지역자들이 요동을 치고 있고, 커다란 파장이 일어나고 있다. 경제는 발전시키지 못하고 각종 부담은 천문학적으로 올리고 있는 문 정권은 어떻게 국민들의 삶을 책임질 것인지. 세금폭탄 정권이다. 먹고사는데에서 초래된다. 민심이반에서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 사전에서 가렴주구 생각난다. 적극적으로 지속적으로 잘 대응해야 한다. 심각하게 대응해야 한다. 나경원 원내대표께서 잘 싸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파이팅.
 
원유철 의원 나경원 원내대표께서 당선되면 중진의원들로 하여금 자문받겠다고 공약을 했는데 공약을 지키신 거 잘하셨다. 지금 2019년 신녀 벽두부터 외교 현주소가 동서남북, 고립무원 빠져가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 중국으로 향하고, 한미방위비 협상은 협정시한이 넘긴 상태 교착상태이다. 약화일로로 있다. 문재인 정부는 어느 때보다 집권 3년차이다. 주변 강대국과 관계에서 정말 걱정스럽고 비판하지 않을 nt 없다. 국민들의 안녕을 전제로 해서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기초로 해서 한반도 평화 정착시켜나가야 한다. 김정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이 비핵화 협상테이블, 평화협정으로 쓰여진다면 남북정상회담 약속한 1년이내. 결국 북한의 핵보유만 기정사실화 할 우려가 있다. 국회는 외교통일위원회 소집하고 대응을 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민주당의 시급성을 촉구하고 외교통일위원회를 열수 있도록 당부해달라.
 
정우택 의원 원내대표께서 언급이 있었지만 소칭 무질서하고 난장판 개판 오분전이다. 일개의 청와대 행정관이 육군참모총장을 카페로 불러서 동선했다는 것이 정상인가. 행정관도 청와대 비서관이라고 해명하는 것은 끝판왕.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불법사찰, 청와대 음주운전, 불법 정치자금 수수의혹 등 정상적인 나라에서 벌어질 수 없는 것이 문 정부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대통령 자신이 눈과 귀를 닫고 입을 닫고 있는게 더 큰 문제이다. 벙어리 대통령은 국민들의 가슴에 응어리를 더 매치게 한다. 공약1호 청와대 집무실을 광화문으로 이전하겠다고 한 것이다. 변명으로 해서 집무실 이외 광화문에서 찾을 수 없다고 하지만 이러한 사실도 모르고 했다면 무능, 알고 했다면 표를 얻기 위한 꼼수였다고 할 수 있다. 이념적 취지였다는 해명, 배신감을 느끼는 것은 저뿐만 아닐 것이다. 많은 사람들도 느끼겠지만 야당다운 모습을 보였으면 하는 요구이다. 따라서 저는 한번 의원총회를 통해서 총력투쟁선언을 새해벽두에 선언하고 각 상임위별로 의혹에 대해서 위원회별로 투쟁하는 방법, 여러 가지 난맥상에 대해서 파헤치는 의원들이 참여해서 우리가 뭔가 야당다운 목소리를 내고 우리가 갖고 나가는 것이 어떤가. 원내대표와 지도부에서 논의해주시길 바란다.
 
정진석 의원 청와 행정관이 계룡대에 근무할 참모총장을 서울로 불렀다. 카페에서 만났다. 4급 행정관은 인사자료를 갖고 나갔다가 가방채 잃어버렸다. 인사철학에 대해서 들었다고 청와대 공식 입장이다. 참담하다. 누가 계룡대에 관여했는가. 임종석 실장인가. 괴물 청와대가 되어가고 있다. 저도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근무했는데 비서관이 대통령의 비서관은 들어봤다. 청와대의 설명은 동떨어지는 설명이다. 실제로 조국 때문에 조국이 걱정된다는 얘기가 많다. 국정농단이 현실화되고 있다. 인사상의했다는 것은 KBS 특종 받죠. 특종한 것은 청와대가 한 것이다. 개판 오분전이다. 국정농단이다. 청와대 역사사라 과거에는 이런 일이 있을 수 없다. 책임장관제는 무엇인가. 이 정부 출범이후 백원우 비서관이 작성한 자료로 적폐청산, 서민 경제를 엉망진창으로 만든 정부 아닌가. 만기친람. 기가 막힐 노릇이다. 자기 후배인 자기 외교부 사람을 이념에 찬 사람.. 어지럽히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다. 서민들도 알아차르기 시작했다. 외교분야. 지금 대한민국 어떤 처지인가. 강대국에 둘러쌓은 대한민국이 고립무원이다. 정말 대내외국이 토론하고 이게 현실이다. 일본관계도 최악이다. 이런 난국을 헤쳐나갈 것인가. 방위비분담금. 만일 미국에서 주한미군 철수 문제 그럴일 없도록 하지만 혹여 이런 얘기 나오면. 나라가 걱정이다. 예산 절약하면 좋지만 국방비 구두세로 하면 안돈다. 우리가 먼저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좋다. 강제징용 판결, 이 문제도 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정부여당이 이뻐서가 아니라 먼저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강제징용 판결, 우리 정부가 대신 해주는 것이 맞다. 일본이 감정적으로 나오는 것은 우리한테도 있다. 자유한국당이 그냥 정부여당 그냥 도와주는게 아니라 우리가 먼저 대안을 제시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면모를 보여줘야 한다.
 
김정훈 의원 나경원 원내대표 중진의원 한다고 해서 나왔다. 다들 한마디씩 하니까 하겠다. 외교안보문제 많이들 지적하는데 정말 경제는 잘못되면 우리가 허리띠를 졸라메고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외교안보는 돌이킬 수 없을 수도 있다. 지금 미국과 방위비협상이 잘못된 주한미군 철수한다고 하고, 일본은 말도 안되는 것으로 하고 있고, 정마로 고립무원의 공중에 붕 떠있다. 대한민국과 민족을 살릴 수 있는가. 외교문제 잘 해달라.
 
홍문종 의원 중진회의를 열어주시고 저도 김정훈 의원과 심정이 똑같다. 안하면 나중에 그때는 뭐했냐고 야단칠 것 같다. 드루킹 특검 얻어내려고 고생했다. 안된 가장 큰 원인은, 특별감찰반 추천하고 그 사람들이 했기 때문에 우리의 소정의 목적을 하지 못했다. 김태우 특검 잘했다. 억울한 심정 있다. 열심히 잘했다. 언론에 나가서 얘기했지만 홍영표인가 우리가 하는 것을 철저히 막더라. 했다고 하는 얘기가 들린다. 안타깝다. 전혀 틀린 얘기는 없는데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결국은 임종석과 조국 수석에게 메달을 걸어준 거 아닌가. 만약에 그런 일이 있으면 차라리 나경원 원내대표가 하는게 맞지 않나. 행정관 얘기도 하고 김태우, 신재민 얘기했는데 상임위 안하는데 저희가 쳐들어가서라도 특검을 해야 한다. 신재민도 마찬가지이다. 허물찾고 폄하하고, 저희가 보호해줘야 한다. 국방부와 기재부에 가서 장관 상대로 저기에서 해야 되지 않을까. 완전히 쇼통하고 있다고, 이미 깜깜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하고, 아무리 당내 얘기해도 듣지 ㅇ낳는다. 생각보다 큰 걱정거리라고 생각한다. 당 대표 선거를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겟지만. 꼭 지금 하고 일들. 저한테 지금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나경원 원내대표님 직접 얘기할 수 있을 것이다.
 
신상진 의원 국민여러분 황금돼지해 복 많이 받으시라. 어제 문재인 대통령께서 국무회의에서 가짜뉴스에 대해서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가짜뉴스 속에서 탄핵되고 문 대통령이 그바람에 촛불세력으로 당선됐다. 가짜뉴스 혜택받은 사람은 문재인 대통령이다. 국회 운영위에서 일방적인 임종석 실장과 조국 수석의 발뺌하는 모습 봤다. 속시원한 의혹을 풀어주지 못했지만 청와대 실장과 수석의 발뺌하는 상황에서 가짜뉴스의 그런 진원지라고 할까 가장 큰 혜택을 본 문 대통령이 대처한다. 뒤집어보면 가짜뉴스로 볼 것이 많다. 본인먼저 돌아보시라. 폭로가 전혀 덮어져 가고 있다. 당에서도 중진의원 저도 잘 모르겠다. 김태우 정정당당하게 공개적으로 만나거나 차고 하는게 아니지 않은가. 갖고 있는 파일이 뭔지 정정당당하게 밝히고, 김태우, 관련자 다 나와야 한다. 임종석, 조국만 나와서 진실이 밝혀질 수 없다., 국정조사를 반드시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국민들 앞에서 의혹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 신재민 사무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런 부분도 좀 더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 있지만 진상을 파악. 한미동맹에 관련해서 방위비 인상 미국 요구, 방위비 인상 가지고 민국을 비난하고 싸워나갈 것이다. 한미간의 균열을 가속화할 수있다. 풀어가는 것이 정권의 문제가 아니라 역사와 국민의 문제이다. 한미동맹 간의 관계를 훼손하지 않고 투명하게 과정을 여러 관련 위원회 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진행과정을 하고 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 당 지도부에 부탁드린다. 앞으로 가짜뉴스에 대한 공격에 대해서 국민의 입과 귀를 막으려는 시도에 대해서 모니터하고 특별팀을 원내지도부에서도 한달반후면 해야지 하지 말고, 원내지도부에서도 힘을 내고 내부 TF를 만들어서 능력에 따라서 다양한 전략을, 이슈가 너무 많아서 힘들겠지만 원외라도 TF 구성하고 다방면으로 나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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