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Free Energy Generator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4-11 11: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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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운동발전기라고 말하는 발전기는 외부의 에너지 공급 없이 스스로 돌라면서 전기를 일으키는 시스템을 말하고 있다고 쉽게 말한다. 이런 것에 대하여는 오래전부터 자연계에서 혹은 인공적으로 현존한 소재를 모아 시스템화한 것들이 다량 나오고 있으나 현존한 가전제품의 용량에 미치지 못하는 것과 가구당 전기에너지 사용하는 전기량이 크기 때문에 그저 실험적인 장난감 정도로 생각하고 노력했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현역 기기가 소형화 그리고 DC화하므로 무한운동전기발전이 미래가치가 인정되어가고 있다. 
현재 다량의 전기를 사용하는 Blockcnain Tech를 활용한 Miner의 사용 에너지 량을 줄여 이익을 극대화하는 생각들이 커지면서 Free Energy Generator를 활용한다든지 채굴기 대당 소비전력은 약750W로 보고 있으며 이를 1/2 혹은 1/3로 또는 24시간 채굴이 문제없는 계획을 파는 회사의 사업설명회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현상은 얼마나 에너지 전략이 미래 수익에 대한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라는데 깊이 생각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만 보더라도 미래는 에너지 저소비 아니 현재기술로 만들어지는 무한 동력발전 시스템의 용량 내에서 모든 것이 셑팅 되어 진다면 분명히 수익증대와 연계되는 불럭의 하나가되어 체인화 될 것이다.


 현재와 미래가치를 증폭시키는 Blockchain Technology Application이 사회의 에너지 사용량을 혁파하는 것이라 한다면 정책은 뒷짐지지 않고 있어야 사람들이 행복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시스템을 저항하고 무서워하는 생각부터 버려야 다가오는 새로운 물결의 파고를 넘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채굴 설명회에 관심과 에너지절약형 채굴기와 에너지 비용이 절약되는 점이 가치를 느끼는 사람들의 마인드는 선진적 미래형 생각을 실현하고자하는 꿈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평가하지만 정책은 이와 반대로 가고 있다면 규제보다는 장려하는 정책이 미래 가치가 크게 올 것이라는 예측에 힘을 실어야 한다.


 선후진국의 차이는 과거는 물에 염소를 넣는 량에 따라 선진국 척도였으나 지금은 국민이 원하는 아니 선진 미래 가치을 창출하는 정책이라면 가장 우선시해야 하는 나라가 선진국이며 그것을 새로운 규제로 막아 놓는 국가는 발전도상에 있는 나라로 구분하고 싶다.

 

 이러하듯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제일 먼져 강한 충격을 준 것이 비트 코인이라 한다면, 이에대한 발자취를 보면 선진국 또는 발전도상 국가인지 알 수 있는 것 때문에 선진국이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자존심과 긍지를 날려 버렸다면 이것이야말로 시대흐름의 정책 실패의 책임을 물어야하는 것이 있다면 조금 속이 시원하지 않을까 생 각해본다.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무한동력에너지를 활용하고자 노력하는 만큼 정책이 우선시해야 하는 것 인데도 나몰라하하는 것은 표시를 강하게 내는 때가 있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것은 사람들의 선택의 자유에서 도출될 것이다. 사람들은 잘 살고자 하는 욕망은 한이 없지만 그것은 미래가치이며 그 가치를 이루는 기쁨이 행복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개인은 약하기 한량없다 그래서 큰소리를 쳐 신문고를 쳐도 메아리는 없는 것이다. 이제 새로운 시대는 SOC 기반조성에도 이노베이션이 있어야 개개인이 무한동력에너지 사업에 투자자가 몰릴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사회를 모든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무한운동발전을 건축물과 함께 연계되는 시스템화하는 시대가 행복한 삶의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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