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씨 정권의 여야정협의체 참여한 자유한국당은 헌정 파괴세력에게 부역하려 하는가!

[세계타임즈TV] 대한애국당 인지연 수석대변인 ,김무성 씨, 홍준표 씨 더 이상 국민을 능멸하지 마시오!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8 11: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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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거침없이 대한민국을 김정은 북한괴뢰집단에게 갖다바치던 문재인씨 정권은 경제참사, 안보참사로 무너지는 속도 또한 거침없다.


이 와중에, 스멀스멀 나오고 있는 보수대통합 움직임 속에서 자유한국당 김무성 씨, 홍준표 씨가 7일 각각 내뱉은 말들은 대한민국 보수우파 국민들을 무참하게 우롱한 것이다. 


김무성 씨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며 “지금 와서 탄핵 때문에 모든 게 다 이렇게 됐다는 프레임을 갖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했다. 김무성 씨는 틀렸다. 모든 것이 박근혜 대통령 불법사기탄핵 때문에 다 이렇게 됐다. 바로 김무성 씨를 중심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시키는 데 적극 가담한 자유한국당 배신자들로 인해서, 이 나라가 이 모양 이 꼴로 치달았다. 


배신의 주역이 이제 와서 무슨 염치와 무슨 낯으로 피 끓는 고통 속에 처한 국민들 앞에서 탄핵은 불가피했다며 김무성 씨 스스로에게는 면죄부를 주려 감히 시도하는가. 응당 국민들 앞에 탄핵을 주도하고 배신의 선봉에 섰던 것에 석고대죄를 해도 그는 용서받기 어렵다. 


2017년 11월 박근혜 대통령을 자유한국당 당적에서 이름을 파낸 바로 그 홍준표씨의 발언 또한 가관이다. ‘박근혜 탄핵’이라 꼬박꼬박 반말하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이미 되돌릴 수 없는 흘러 가버린 역사”라 했다. 홍준표 씨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겠지만, 박근혜 대통령 불법사기탄핵은 현재 진행 중이며 태극기 애국국민들이 전력으로 투쟁하여 역사를 바로 세우려 하고 있다. 


홍준표 씨, 당신이야말로 정치 무능, 정치 배신의 주역으로 이미 되돌릴 수 없이 흘러 가버린 존재란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태극기 애국국민들의 세력이 힘을 얻고, 세를 구축해가고 있다. 이에, 보수대통합 운운하면서, 다 죽어 빈사상태의 자유한국당에 있는 아무 의미 없는 국회의원이란 자들, 배신세력들이 스스로가 보수라고 이제 와서 자처하고 있다. 이에, 한 언론은 우리 태극기 애국세력이 이들 배신세력을 봐주며 함께 해야 한다 지적하며, 마치 우리 태극기 애국세력이 배신세력을 단죄하는 것을 비난하는 투다. 


대한민국의 보수우파 애국세력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점, 그때 비로소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로 탄생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우리 태극기 보수우파 애국세력은 가장 자율적이고, 가장 자유롭고, 가장 강력한 시민세력이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를 바로 세우고, 박근혜 대통령 불법사기탄핵의 진실을 밝혀 이 대한민국 지켜낼 주체가 바로 우리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대한애국당이 옳았다. 우리는 더욱 강력하게, 거침없이 정의와 진실의 길로 전진할 것이다. 애국국민 여러분, 보수우파 국민 여러분, 대한애국당과 함께 보수 대통합의 길로 나아가 자유민주주의 구출하고, 대한민국 지켜냅시다. 


문재인씨 정권의 여야정협의체 참여한 자유한국당은 헌정 파괴세력에게 부역하려 하는가!
북은 핵리스트도 내놓지 않는 형국에 북의 비핵화가 잘 추진 중이라는 정신 나간 소리를 하며 국민을 기만하는 문재인씨 정권이 주도하는 여야정협의체에 자유한국당이 참여했다. 


자유한국당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선명한 투쟁을 하기는 커녕 기회주의자 웰빙족답게 헌법을 파괴하는 세력에 간접적으로 부역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소위 야당이라는 자유한국당의 여야정협의체 참여는 문재인씨 정권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작업을 용인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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