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TV] 자유한국당 대변인 정 태 옥, 김기식 건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표명에 대하여 논평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4-13 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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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김기식 원장 건에 대하여 “하나라도 위법이 있거나, 도덕적으로 평균 이하이면 사임토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김기식의 처신이 명백하게 불법이고 도덕수준이 평균 이하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그동안 너무 오래 끌었다.

그런 의미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오늘의 입장표명은 사실상 김기식을 사임토록 하겠다는 뜻으로 이해한다. 늦었지만 국민의 뜻을 수용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김기식의 사임과는 별도로 이 사건의 본질은 김기식의 잘못된 처신과 청와대의 검증실패임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 전원을 사찰하고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한 것은 매우 유감이라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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