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스팅어 마이 플랜 프로그램' 선보여

이영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7-10-12 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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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기아자동차는 10월 스팅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부기간 등을 자금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할부상품과 스크래치 보상 서비스를 결합한 '스팅어 마이 플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스팅어 마이 플랜 프로그램'은 고객이 최소 6개월에서 최대 48개월 중 6개월 단위로 할부 기간을 설정하고 최소 1%에서 최대 70% 중 1% 단위로 유예율을 정한 뒤 0%, 10%, 20% 중에서 선수율을 선택하면 이에 따라 2.5%(20% 선택 시), 3.5%(10% 선택 시), 4.5%(0% 선택 시)의 금리를 각각 적용 받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스팅어 2.0 가솔린 드림에디션(3910만원)을 48개월 할부, 유예율 70%로 설정한 경우, 2.5%(선수율 20%) 금리가 적용돼 매달 약 14만원만 납부하면 된다. 동일한 구조로 할부를 설정하는 경우, 2.2 디젤 드림에디션 모델을 월 납입금 약 15만원, 3.3 가솔린 터보GT 모델은 월 납입금 18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기아차는 '스팅어 마이플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스팅어를 출고하는 개인고객에게 차량 등록 후 3개월 내에 스크래치가 발생하면 최대 30만원을 지원하는 '스크래치 보상 서비스'도 제공한다. 보장 범위는 ▲차량 전면유리 ▲전·후방 범퍼 ▲좌·우측 아웃사이드 미러 등 실생활에서 스크래치가 발생하기 쉬운 부분이다.


  기아차는 10월 기아레드멤버스 전용카드를 이용해 차량을 구매하며 세이브오토를 이용하거나 차량대금 500만원 이상을 결제하는 고객에게 30만원 특별 할인과 유류비 30만원을 지원하는 '유류비 다운&다운 이벤트'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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